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결말 스포

이웃사람 (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 평가

개봉일: 2012년 8월 22일 (대한민국)

감독: 김휘

원작자: 강풀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촬영: 정성욱

《이웃사람》은 2012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결말 스포

 

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결말 스포

2012년 8월 22일 개봉. 쉬리, 로스트로 알려진 김윤진이 <심장이 뛴다> 이후로 1년 반만에 살인마에게 죽은 소녀의 새엄마 송경희 역으로 스크린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강풀 작가가 그린 비하인드 원래 2012년 7월 19일 개봉할 예정였지만, 같은 시기에 개봉하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역시 부담스러웠던 탓인지 개봉일을 8월 22일로 변경하였다. 감독은 해운대, 심야의 FM의 각본을 맡았던 김휘.

시사회 평은 뭔가 아리송하다는 평이 많았다.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대로 아무래도 데뷔작이다 보니 김휘 감독의 연출력에 대해서는 혹평이 많았으나, 배우들의 연기력은 호평을 받았다. 22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지만 전국관객 14만 7천명으로 좀 부족한 느낌이었으나 24일까지 49만 8천명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이 서서히 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계속 유지했으며 25일에는 31만 관객이 보면서 흥행 호조가 늘었다.

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결말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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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자 전국 상영관도 120개 이상 늘어나 26일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면서 전국 110만 관객을 동원, 강풀 영화로선 그대를 사랑합니다 다음으로 전국관객 100만을 넘긴 2번째 작품이 되었다. 참고로 강풀 원작인 다른 영화의 흥행성적은 바보는 96만, 아파트(웹툰)는 56만, 순정만화는 전국 73만 관객에 그쳤으며, 그대를 사랑합니다가 전국 165만(손익분기점은 60만 정도)으로 가장 큰 흥행성적을 거뒀는데 이 영화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흥행을 넘어섰다. 손익분기점이 관객 140만인데, 손익분기점은 넘어섰다.

9월 4일까지 전국 201만 관객이 관람, 강풀 원작 영화로 첫 200만 전국관객을 넘기며 가장 대박난 영화다. 30일부터 공모자들에게 박스오피스 1위를 넘겨주긴 했지만 연소자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로서 상당히 선전하는 셈인데, 2012년 8월에 한꺼번에 벌어진 묻지마 범죄 여파가 이 영화 흥행에 기여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9월 23일까지 전국 243만 관객이 관람했다.

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결말 스포
영화 이웃사람 줄거리 결말 스포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된다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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