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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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윤희에게 (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 평가

개봉일: 2019년 11월 14일 (대한민국)

감독: 임대형

편집: 박세영

시간: 106분

각본: 임대형

《윤희에게》는 2019년 11월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단편영화 《레몬타임》, 《만일의 세계》, 장편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등으로 국내외 다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임대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두번째 장편영화. 등장인물을 보면 알겠지만 ‘경수’ 역을 맡은 성유빈 배우를 제외하고는 남자배우가 공개돼 있지 않다. 즉, 여성의 삶을 다룬 여성영화라는 뜻.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굵직한 내공을 보이고 있는 김희애 배우, 나카무라 유코 배우가 주연으로 함께했다. 그밖에 영화로는 첫 선을 보이는 아이오아이 김소혜 배우, 《살아남은 아이》, 《봉오동 전투》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성유빈 배우의 활약이 기대된다.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에서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임대형 감독의 첫 여성영화라 그런지 페미니즘 토론이 활발한 트위터 등에서 꽤나 주목하고 있는 듯하다. 부산국제영화제 장편독립 극영화 제작지원 펀드 2018 프로젝트에 선정되며 공식적으로는 부국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어느 섹션에서 틀게 될지는 아직 미정인 듯.제작 공개 때부터 줄곧 만월이라는 타이틀을 고수해 왔으나, 《윤희에게》로 최종 확정지었다.2019년 9월 4일,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오는 11월 개봉을 공식화했다.11월 14일 개봉 이래로 팬덤 ‘윤희들(a.k.a 만월단)’까지 만들어내며 연일 호평일색.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겨울에 따뜻한 어머니(김희애)과 그녀의 딸(김소혜)과 함께 살고 있다. 고등학생인 딸은 우연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어머니가 평생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록 너무 늦었지만, 딸은 지금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어한다.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그리하여 모녀의 아름다운 여정이 시작된다. 하얀 눈이 내린 조용한 마을 오타루에서는 모녀가 화해의 길을 걷으며 신나는 추억을 쌓는다. 어머니는 이루지 못한 과거의 사랑을, 딸은 새로운 사랑을 그 자리에 누워 있다. 그리고 그들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윤희에게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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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여의고 고모와 함께 살고 있는 저 애절한 ‘누군가’는 모녀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비밀 캐릭터다.’새봄’과 함께 여행을 떠난 ‘윤희’는 끝없이 눈이 내리는 그곳에서 첫사랑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는다는 내용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