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영화 아이언맨 1 리뷰 줄거리 결말 스포

개봉일: 2008년 4월 30일 (대한민국)

감독: 존 패브로

제작비: 1억 3천 500만 달러

원작: 스탠 리, 래리 리버, 돈 헥, 잭 커비의 만화, 아이언맨

원작자: 스탠 리, 잭 커비, 돈 헤크, 래리 리버

《아이언맨》(영어: Iron Man)은 2008년에 개봉한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아이언맨을 원작으로 하여 만들어진 슈퍼히어로 액션 영화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첫 영화이자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첫 번째 영화다. 감독은 존 패브로이다.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천재 공학자인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이라 불리는 무장 슈트를 만들어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2008년 여름 블럭버스터 1번 타자의 깔끔한 1루타

– 이동진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부정할 수 없는 재능

– 최하나 (★★★)

사실상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있게 해준 작품이라고 평가 받을만큼 MCU에서 중요한 위치의 작품이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다우니는 우리 모두를 여기까지 오게 해준 사람이다. 아이언맨이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더라면 이후의 일은 일어나지도 못했을 것이다.” 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10

진짜 아이언맨은 1부터봐야 진리다.. 1안보고 보통 어벤져스때 아이언맨처음본사람 많은데 진짜 아무것도모른상태로 1보면 진짜 개재미짐..

rkdh**** 2013.06.2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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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블 시네마틱스가 이렇게 커질 수 있었던건 오로지 아이언맨 덕분

명탐정(skip****) 2013.07.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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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잘 만들었고 재미있다. 히어로가 성인군자가 아닌 것이 불쾌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맛도 있었다.

Sean(tscm****) 2013.07.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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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영화는 전설의 시작? 이라고 보면 맞겠다. 2012년 한해를 강타했었던 히어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초석 이라 할 수 있다. 마블 성장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던 것도 아이언맨 덕뿐. 히어로 영화의 수작

몬냥이(shmi****) 2014.02.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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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존 히어로물을 다 싹 갈아엎고 히어로물계의 한획을 긋는 작품.

3rds(idon****) 2013.10.07 09:50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수많은 매력적 캐릭터들을 창조해내며 전세계 독자뿐 아니라 스크린을 통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전세계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의 중심 마블 코믹스. 그 중 <스파이더맨>과 함께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려온 전설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이 2008년 드디어 스크린으로 탄생한다. 1963년 4월 마블 코믹스 시리즈 중 하나인 “Tales of Suspense”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아이언맨은 초인적 존재로 일관되던 기존 슈퍼히어로와의 차별화를 꿈꾸던 작가 ‘스탠 리’에 의해 자신의 선택에 의해 스스로 영웅이 된 신개념 캐릭터로 탄생되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와 재능을 갖춘 동경의 대상인 동시에 결정적 사건을 통해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변모해가는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스스로의 노력과 재능에 의해 탄생한 슈퍼히어로라는 설정은 신선한 충격과 강력한 매력으로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탄생 이후 현재까지 40여 년 간 불변의 인기를 누리며 전세계 독자들이 영화화 되길 손꼽아 기다려온 마블 코믹스의 대표 히어로 ‘아이언맨’은 그 위상과 자부심에 걸맞게 마블 엔터프라이즈가 직접 제작, 투자하는 최초의 실사영화로 전격 제작이 결정되었다. 그리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등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실력파 배우들은 물론, <글레디에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시각 효과 슈퍼바이저 존 넬슨, 14번의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캐리비안의 해적> <트랜스포머>의 CG팀 ILM, 전세계 최고의 CG 업체 오퍼너지와 엠버시,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4회 수상에 빛나는 특수효과의 대가 스탠 윈스턴까지, 영화화 소식을 접한 각 분야의 최고들이 뭉쳐 새롭게 탄생시킨 <아이언맨>.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수십억 독자들을 매료시킨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할리우드 최강의 스탭들이 창조해낸 최상의 볼거리가 더해진 <아이언맨>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수준 높은 완성도와 새로운 재미를 갖춘 2008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철저히 자신의 선택과 능력, 그리고 최첨단 하이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영웅 ‘아이언맨’은 지금껏 보지 못한 신개념 슈퍼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기존 영웅들의 경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선천적으로 타고나거나 우연한 계기로 절대적 능력을 얻은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는 스스로 영웅이 되기를 결심하고 직접 하이테크 수트를 제작해 슈퍼히어로로 거듭난다. 이러한 파격적인 설정은 단순히 상상과 판타지에 머무르는 수준이 아닌 실제로 실현이 가능한 슈퍼히어로의 모습을 제시하는 신선한 발상으로 큰 기대감을 형성한다. 또한 토니 스타크는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져있거나 슈퍼히어로로 변하기 전 그저 소심하기만 한 영웅 캐릭터가 아닌 역대 가장 화려하고 매력적인 인기 절정의 셀러브리티 슈퍼히어로라는 새로운 매력 등 다양한 면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아이언맨>의 제작진은 원작에서 더 나아가 보다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슈퍼히어로를 만들어 내고자 힘을 쏟았다.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제작한 무기가 세상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는 사실에 고민하며 점차 진정한 영웅으로 성숙해가는 과정, 그리고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해가는 도중 여러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모습 등은 보통의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인간적이고 친근한 매력으로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더욱 강력하게, 더욱 새롭게, 그리고 더욱 리얼하게 변신한 21세기형 하이테크 슈퍼히어로 ‘아이언맨’. 영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의 등장은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아이언맨>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영웅이 되기로 결심한 토니 스타크가 최강의 하이테크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완성되어가는 과정, 바로 그 자체에 있다. ‘아이언맨’이 되기까지 총 3단계의 업그레이드 과정이 보여지는데, 토니 스타크가 탈출 당시 만들었던 철갑수트 Mark1과 보다 세련되고 기술적으로 진보된 Mark2, 그리고 마침내 완성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 Mark3가 바로 그것. 슈퍼히어로의 3단계 업그레이드 과정은 관객으로 하여금 영웅 탄생의 과정에 동참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전해주는 것은 물론, 관객 스스로가 아이언맨과 함께 업그레이드되는 특별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또한 수트의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보여지는 연구실의 최첨단 자동 시스템 컴퓨터와 그의 어시스턴트 로봇, 그리고 디자인된 수트가 홀로그램으로 입체화되는 장면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볼거리는 <아이언맨>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또한 슈퍼히어로의 단계별 업그레이드 과정은 다음에 이어질 내용에 대한 관객의 기대감 역시 더욱 강하게 업그레이드 시킨다.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쳐 완성된 Mark2가 Mark1과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위력을 선보이는 순간 짜릿한 쾌감과 함께 Mark3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은 배가되고, 마침내 최종 업그레이드 수트인 Mark3가 완성되면 ‘아이언맨’의 진정한 활약상에 대한 기대가 극에 달한다. 최강의 슈퍼히어로로 거듭나기 위해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입체적이고 다양한 스토리는 강렬한 액션, 화려한 볼거리와 어우러져 영화의 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2008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여는 초대형 기대작 <아이언맨>은 블록버스터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화려한 수상 이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 “지금까지 마블 영화 중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제작자 페이지의 말처럼 다른 영화에 없을 최강의 캐스팅을 자랑한다. 마블코믹스 원작만화의 열렬한 팬임을 자청하며 <아이언맨>의 영화화에 적극적으로 출연의사를 밝힌 이들은 작품에 대한 열정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들의 캐릭터를 원작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와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어워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실력파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역을 통해 연기 인생 처음으로 슈퍼히어로 캐릭터에 도전한다. 슬럼프를 딛고 재기에 성공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납치 사건을 계기로 영웅이 되기로 결심,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토니 스타크 역에 그야말로 딱 맞는 배우였던 것. 원작 만화의 열혈 팬으로 어린 시절 꿈과 같았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의 변신에 흔쾌히 응한 그는 체력 강화 훈련을 비롯해 캐릭터 분석에 몰입, 마침내 새로운 타입의 매력적인 슈퍼히어로로 완벽히 거듭날 수 있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의 기네스 팰트로우는 존 파브로 감독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아이언맨>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녀의 캐스팅으로 ‘페퍼포츠’역은 원작보다 더욱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되었으며 토니와의 로맨틱한 관계 역시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져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작품에 응한 테렌스 하워드는 듬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편안한 연기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관록의 배우 제프 브리지스는 원작의 캐릭터와 똑같이 삭발을 하고 수염을 기르는 열의를 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펼친다.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서로에 대한 신뢰감으로 가득 찬 실력파 배우들이 한 자리에 뭉친 <아이언맨>은 캐릭터의 개성과 강렬함이 살아있는 특별한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블록버스터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하면서도 영화적 리얼리티와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고난도의 CG 기술이 필요했던 <아이언맨>을 위해 <글레디에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시각효과 슈퍼바이저 존 넬슨과 아카데미를 14차례 수상했으며 <캐리비안의 해적> <트랜스포머> 등의 작품에서 최고 수준의 CG를 선보여온 ILM이 힘을 모았다. 또한 여기에 전세계 최고의 CG 업체인 오퍼너지와 엠버시까지 가세하며 그야말로 최강의 CG 제작진이 결성, 기존의 영화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액션과 하이테크놀로지의 절정을 이루는 세련된 비주얼을 창조해냈다. 세계 최고의 무기 발명가인 토니 스타크가 선보이는 각종 최첨단 무기의 강력한 성능을 비롯해 수트를 개발하는 연구실의 하이테크 자동 시스템, 그리고 아이언맨이 되어 펼치는 역동적인 액션이 최고 수준의 CG로 인해 더욱 화려하고 강렬하게 완성되었다. 특히 토니 스타크의 연구실은 그 동안 상상으로만 해오던 최첨단의 공간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어 놀라움을 더하며 그곳에서 자동시스템과 로봇을 통해 하이테크 수트를 완성해가는 과정 또한 하이테크놀로지의 극치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억만장자인 토니 스타크의 화려한 셀러브리티의 삶을 대변하는 마이애미 해변의 절벽에 아찔하게 지어진 엄청난 규모의 저택과 연구실에 있는 환상적인 스포츠카 컬렉션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영화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국방부의 승인을 받아 실제 군 기지에서 촬영했기에 현실에서는 물론 다른 영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F-16을 비롯해 F-22 랩터, C-17 화물비행기 등의 최첨단 비행기들을 <아이언맨>에서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최고의 스탭들이 만들어낸 화려한 CG의 비주얼에 더해진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의 영상들은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새로운 만족감을 안겨줄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아이언맨’을 가장 특별한 슈퍼히어로로 만드는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바로 아이언맨의 하이테크 수트! 최첨단 기술력이 응집된 하이테크 수트를 통해 놀라운 위력을 선보이는 아이언맨을 통해 이 수트를 착용하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으로 흥미를 자극한다. Mark1, Mark2, Mark3의 세 단계 수트 제작은 <쥬라기 공원> <에이리언> <터미네이터2>등으로 아카데미를 4차례 수상한 바 있는 특수효과의 대가 스탠 윈스턴에 의해 완성됐다. 마블코믹스 원작의 열광적인 팬이었던 스탠 윈스턴은 <아이언맨>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에 적극적으로 수트 제작을 자청, 지금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가장 다이나믹하고 환상적인 하이테크 수트를 창조해냈다.

수트의 프로토타입 Mark1은 인질로 잡혀있던 토니 스타크의 상황을 고려한 컨셉 디자이너 라이언 미너딩의 제안에 의해 게릴라군이 보유하고 있던 미사일의 조합으로 구성, 착용하면 마치 인간 탱크처럼 보이는 위협적이고 강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Mark1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Mark2는 부츠의 바닥에 제어 로캣 장치를 부착하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신고 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와이어 작업으로는 배우의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할 것이라 판단한 존 파브로 감독은 그 대안으로 ‘엔들리스 와이어’라 불리는 새로운 시스템을 착안, 보다 현실적인 움직임을 재현해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CG팀에 의해 손과 발에 블래스트가 만들어지자 비로소 Mark2가 완성되었다. 수트의 최종버전인 Mark3는 그 자체가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이자 영화 속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유능한 디자이너와 기술, 제작진이 모두 가세해 제작에 돌입했다. 일차적으로 스케치된 수트의 디자인은 균형적인 비율 구성을 통해 3-D모델링을 거쳐 제작이 완성되었으며 후반 CG작업을 통해 마침내 ‘하이테크 수트’로 최종 업그레이드되었다. 세계 최고의 스텝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Mark1,2,3는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수트 자체에 내장된 상상을 초월한 강력한 기능들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미 공군 소속 험비 3대가 아프가니스탄의 쿠나르 지역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 중 한 대에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CEO 토니 스타크가 미군 병사들과 동승하여 잡담을 나누던 중이었는데, 한 병사의 제안으로 기념사진을 찍던 도중 테러리스트들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그를 호위하던 병력은 순식간에 전멸하고,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피해 차량 밖으로 나온 토니는 바위 뒤에 숨었는데, 이후 토니의 앞으로 자신의 회사인 스타크 인더스트리 마크가 박혀있는 포탄이 날아와 폭발하면서 중상을 입게 되고, 이내 토니는 정신을 잃게 된다. 이윽고 정신을 차린 토니의 얼굴에는 천이 씌워져 있고, 그의 옆에서 테러리스트들이 아랍어로 대본을 읽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그들 중 하나가 토니의 얼굴에 씌워진 천을 벗겨 낸다.

이야기는 토니가 납치되기 사흘 전으로 돌아간다. 토니의 대학 동창이자 공군 중령 제임스 로드는 토니의 요청으로 시저스 호텔에서 아포지 상의 시상자로 나와서 토니에게 트로피를 전달하려 했었다. 그러나 토니는 시상식이 열리고 있을 당시 카지노에서 한창 유흥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부회장 오베디아 스탠이 대신 트로피를 받는다. 로드는 시상식 후 카지노에서 놀고 있는 토니에게 트로피를 전해 준다.

로드와 헤어지고 나오는 토니에게 ‘베니티 페어’의 기자인 크리스틴 에버하트가 인터뷰 요청을 한다. 토니는 기자가 예쁘다는 말을 듣고 이에 응하여 군수 연구 기금이 의학 발전 등 여러 가지 기여를 한다며 능수능란하게 인터뷰를 했다. 크리스틴은 이런 토니를 보고 “매일 밤 연습하시는 건가요?”라고 묻고, 토니는 한 술 더 떠서 “오늘 밤 내가 연습하는 거 보러 오지 않겠어요?”라며 농을 치기도 했다. 이후 자신의 저택에 크리스틴을 초대하여 원나잇 스탠드를 즐긴다.자비스의 안내 음성을 듣고 깨어난 크리스틴은 저택을 둘러 보다가 토니의 비서인 페퍼 포츠와 짧은 대화를 나누고 돌아간다. 크리스틴이 돌아간 뒤, 페퍼는 지하 작업실에 있는 토니에게 이를 알리고 그에게 그림 매입과 MIT 강연 등의 스케줄을 전달한 후 아프가니스탄 출장을 가야 한다고 채근한다. 토니는 3시간 동안 대기해서 빡친 로드와 함께 전용기를 타게 되는데, 전용기 안에서 둘이서 함께 사케를 마시고 스튜어디스들이 음악에 맞춰 폴 댄스를 추는 것을 구경하는 등 출장길에서도 신나게 논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공군 기지에 도착한 토니는 리펄서 기술을 활용한 신형 미사일 ‘제리코’를 소개하며 시연회을 한다. 시연이 끝난 후, 오베디아와 영상통화를 한 뒤, 로드와 헤어지고 험비에 탑승한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되고, 시간은 다시 현재로 돌아온다.토니가 정신을 잃은 사이 그와 마찬가지로 테러리스트들에게 피랍되어 있던 호 인센이 그를 수술하여 심장에 박혀 있던 포탄 파편 대부분을 제거한다. 그러나 심장에 여전히 일부 파편이 남아 있어 파편이 심장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토니의 흉부에 자동차 배터리를 연결한 전자석을 심어 둔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깨어난 토니는 자신의 몸에 전자석이 박혀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이때 옆에 있던 인센에게 전자석이 박힌 경위를 듣고 자신이 갇힌 동굴 벽에 있는 CCTV를 발견한다. 토니는 처음에는 호의를 베푸는 인센을 의심했지만, 서로가 같은 처지인 것을 알고는 통성명을 하며 친해진다. 그리고 인센은 자포자기한 토니를 깨우친다.

토니는 인센의 도움을 받아서 손으로 아크 리액터의 주물 틀을 주조하고, 가슴에 박혔던 전자석을 아크 리액터로 교체한다. 인센은 자신과 토니를 납치한 테러 조직의 이름이 텐 링즈라고 알려주며, ‘당신의 중요한 고객들’이라고 덧붙인다. 토니는 나머지 자재들을 이용해서 슈트를 만들기로 하고 테러리스트들이 알아채지 못하게끔 여러 장의 기름종이에 설계도를 그려 겹쳐서 인센에게 보여준다.두 사람은 작업실에서 최초의 아이언맨 슈트가 되는 Mk.1 슈트를 제작하고 공학 지식이 없는 테러리스트들은 처음엔 미사일을 만들고 있겠거니 넘어가나, 갈수록 토니와 인센이 만드는 것이 미사일과 영 딴판인 것을 알게 되자 테러 조직의 두목인 라자가 작업실에 난입하여 왜이리 늦냐고 추궁하자 인센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절대 아니라고 했다. 라자는 인센을 죽이려고 하자 토니는 만들려면 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라자는 내일까지 미사일을 만들어 내라고 협박한다.

시간이 촉박해지자, 둘은 서둘러서 슈트를 조립한다. 본래 계획은 토니가 슈트를 착용하고 인센을 엄호하며 나오는 것이었으나, 토니가 슈트를 착용하는 동안 CCTV로 작업실을 감시하던 라자가 토니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부하 둘을 보내 토니의 행방을 확인하라고 지시한다. 이 두 악당들은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오려다 토니가 설치한 부비트랩이 폭발하여 사망하고, 이에 당황한 라자가 모든 조직원들을 작업실로 보내자 인센은 시간을 끌기 위해 동굴 밖으로 총을 난사하며 어그로를 끌다가 테러리스트들과 동굴 입구에서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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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이 기동을 시작하면서 작업실 내부의 조명이 꺼지고, 어두워진 작업실로 테러리스트 셋이 들어와 상황을 살피다 토니에게 역관광당한다. 중간에 덤비는 테러리스트들도 싸그리 제압하고, 팔이 벽에 걸리긴 했지만 떼내고 문을 부수고 빠져나온다.그렇게 빠져나오던 도중 토니는 동굴 입구에서 총에 맞고 쓰러진 인센을 발견한다. 이때 라자가 기습 공격을 해 오나, 토니는 이를 피하고 소형 미사일을 날려서 라자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동굴 벽을 무너뜨려 리타이어시킨다. 토니는 살아서 가족들 봐야하지 않냐며 같이 나가자고 하지만 인센은 진실을 알려주고, 토니에게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그 후 토니는 동굴 밖에 모여 있던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을 막아 내고 역공을 펼친다. 수적 열세에 밀려 슈트도 조금씩 망가지긴 하지만 양쪽 팔에 장착된 화염방사기로 테러리스트들의 기지를 싸그리 불태우고 주변에 널린 포탄에 불을 붙인 다음, 비행 기능을 활용해 폭발 직전 탈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비행 시 조종에 실패하는 바람에 Mk.1은 착륙에 실패, 완전히 박살 나게 된다. 그러나 토니는 오른팔만 부러지고 사막을 헤매다 로드가 데려온 미군에게 구조된다.

구출된 토니는 치즈버거를 먹으며 자청하여 기자 회견을 연다. 오베디아는 돌아온 토니를 맞아주며, 기자 회견장 연단에서 ‘다 같이 앉아서 진행하자’며 기자들을 바닥에 앉힌다.토니는 기자회견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어 가는 젊은이들을 보고 개심하였다면서 사회적인 책임을 지기 위해서 군수 산업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다.오베디아는 기자들을 진정시키고 회사 내에 있는 아크 리액터 앞에서 토니를 만난다. 오베디아는 토니에게 젖병이라도 만들거냐며 따지다가, 토니의 가슴에 있는 아크 리액터를 보고 나서 이걸로 주주들을 구슬리자고 제안한다.저택으로 돌아온 토니는 페퍼를 불러 아크 리액터를 교체해 주는 걸 도와 달라고 한다. 페퍼에게 안전하니까 안심하라고 하고선 안에 있는 구리 선이 빠지자 “곧 심장마비가 올 거야.”라며 허세를 부리는 토니의 능청스러움이 백미. 아크 리액터 교체 이후 토니는 페퍼에게 구형 아크 리액터는 버리라고 했으나, 페퍼는 유리 상자 안에 스탠드를 넣고 그 위에 꽂아서 장식품으로 만들어 토니에게 다시 돌려주었다. 아크 리액터 바깥으로 섀겨진 문구는 “토니에게 따뜻한 심장이 있다는 증거.”였다.

토니는 로드를 찾아가 1987년 봄 방학 때 여장한 것을 파일럿들에게 까발리고 그에게 “큰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함께 할 수 있어?”라고 묻지만, 로드에게서 “자네가 해야 할 것은 군수 산업을 다시 시작하는 거야.”라는 대답을 듣고는 그냥 돌아온다.이후 토니는 비밀리에 Mk.2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한편,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라자가 부하들을 동원해 Mk.1의 잔해를 회수한다. 토니가 한창 Mk.2 슈트를 설계하고 리펄서 장치를 달아 시험하려던 때에, 페퍼가 작업실로 내려와 ‘무기는 다시 만들지 않겠다면서요?’라 묻자 비행 장치라 둘러대고 주주들을 만나고 온 오베디아에게서 나서지 말고 가만 있으라는 말을 듣는다. 오베디아는 토니의 작업 상황을 보고 싶어 하나 토니는 이를 거부하고 작업을 계속한다. 오베디아는 먹던 피자 내놓으라며, 2조각만 주고 뺏어가버린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토니는 Mk.2 슈트의 팔다리 부분을 먼저 만들어서 비행 테스트를 여러 차례 거듭한 끝에 Mk.2를 완성한다. 말리부 해변에서 Mk.2를 착용하고 시험 비행을 하던 토니는 SR-71의 고고도 비행 기록을 깨기 위해 계속 상승하다가 슈트가 얼어붙어 죽을 뻔하기도 한다.시험 비행이 끝난 후, 토니는 페퍼로부터 케이스에 담긴 구형 리액터를 받는다. 한편, 텐 링즈는 회수한 Mk.1의 잔해를 모아 복원하는 데 성공한다. 토니는 고고도 비행 시의 결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슈트의 재질을 티타늄으로 교체하고, 뉴스에서 자신이 PTSD로 입원해 본인 이름으로 주최된 소방관 자선 행사에 나오지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 Mk.3가 온통 금색인 걸 보고는 자비스에게 소박하고 티 나지 않게 정열적인 빨간색을 섞어서 도색하라고 이르고는 소방관 자선 행사에 나간다.

행사에서 필 콜슨을 만난 토니는 인터뷰 일정을 조절한다는 핑계로 페퍼와 춤을 춘다. 여기서 페퍼의 마티니 주문을 대신하러 간 토니는 크리스틴 기자를 다시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서 인센의 고향인 굴미라가 텐 링즈에게 공격당했다는 것과 오베디아가 그동안 자신 몰래 테러 조직과 무기를 암거래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토니는 오베디아에게 따졌지만, 오베디아는 이미 법원 가처분 명령까지 신청해 놓고 토니를 대표 이사직에서 해임시키려 한다.이후 뉴스를 통해 굴미라의 참상을 자세히 본 토니는 테스트삼아 장착중이던 Mk.3 슈트의 팔 부분을 보고 뭔가 생각났는지 작업실 전등을 향해 추진 시스템을 가동하고, 이어 테스트삼아 유리에 몇 번 더 사용해본 후, 리펄서건 기술을 습득해 Mk.3 슈트를 착용하고 즉시 굴미라로 향한다. 굴미라에서는 테러리스트들이 민간인 학살과 부녀자 납치 등의 각종 악행을 벌이고 있었고, 현장에 도착한 토니는 테러리스트들을 압살하고 몰래 무전을 하려던 수장을 민간인 앞에 던져주고 텐 링즈가 가지고 있는 스타크 인더스트리제 무기를 모조리 파괴한다.

토니가 텐 링즈를 박살 내는 동안, 미 공군은 굴미라 지역에서 이상한 비행체를 발견하고 F-22 2기를 출격시킨다. 상황을 보고받은 로드는 토니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토니는 계속 둘러 대기만 하고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 F-22들에게 쫓기던 토니는 결국 실수로 1기를 추락시키고, 추락하던 중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서 죽을 뻔한 조종사를 구해 준다. 그리고 나중에 로드에게 그 비행체의 정체가 자신임을 알린다. 로드는 황당해하며, 전투기 값 물어내라고 한다.로드는 굴미라에서 발생한 공군기 추락은 ‘훈련 중 사고’였다고 방송하며, 토니의 비밀을 지켜준다. 이를 보고 있던 오베디아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면서 어디론가로 간다. 한편 굴미라에서 돌아온 토니는 슈트를 벗는 데 애를 먹고, 이 모습을 페퍼에게 들킨다.한편 텐 링즈의 막사에 누군가가 도착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오베디아 스탠이었다. 오베디아는 라자의 안내를 받아 Mk.1을 직접 보게 된다. 라자는 오베디아에게 이런 것 대여섯 개면 아시아를 지배할 수 있다며, 설계도를 줄 테니 이런 거 몇 개만 만들어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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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베디아는 국소 마비 장치를 발동시켜 라자를 제압하고 라자와 부하들은 오베디아의 경호원들에 의해 사살된다. 그리고, 오베디아는 회사에 있는 대형 아크 리액터 밑의 16구역에 비밀 연구소를 만들라고 지시한다.Mk.3를 수리하던 토니는 페퍼에게 오베디아의 암거래 내역을 구해 줄 것을 부탁한다. 페퍼는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토니가 “내가 파괴를 일 삼아, 무기 팔 적엔 옆에서 챙겨주더니, 나 때문에 위험해진 사람들을 돕겠다니 떠난다고?”라고 말하자 결국 돕는다.페퍼는 오베디아의 집무실에 침입해 그의 컴퓨터에서 거래 내역을 확인하던 중 텐 링즈에게 붙잡혀 협박당하는 토니의 영상을 보고 토니 납치 사건의 배후에 오베디아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오베디아가 집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위기에 처하지만, 신문으로 USB를 가리고, 스크린 세이버를 작동시켜 현장에서 들키는 건 피했다. 그리곤 USB에 이 정보들을 다운받고 무사히 빠져 나와서 콜슨 요원과 접선한다.

오베디아는 자신이 만든 슈트에 필요한 아크 리액터를 만들기 위해 휘하 연구원들을 닦달하나 토니 외에는 아크 리액터를 제작할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 국소 마비 장치로 토니를 무력화시킨 후 그의 가슴에서 아크 리액터를 뽑아 간다.한편 로드는 페퍼의 요청으로 토니의 안부를 확인하러 가고, 페퍼는 쉴드 요원들과 같이 16구역 조사에 나선다. 오베디아는 자신이 개발한 슈트인 아이언 몽거에 아크 리액터를 연결하고, 토니는 힘겹게 지하로 내려가서 페퍼가 버리지 않고 남긴 구형 아크 리액터를 간신히 장착하는 데 성공한다. 로드는 처음 본 토니의 Mk-3 슈트에 감탄하며, 도울게 있냐고하자 하늘을 비워두라고 했다. 로드는 토니가 남겨두고 간 Mk-2 슈트를 보고는 “다음 기회에(Next time, baby!)” 라고하며 돌아선다.

16구역 문앞에 도착한 페퍼와 쉴드 요원들. 페퍼는 문앞에 달린 인식기에 자신의 보안카드를 인식했지만 당연히 열리지 않았다. 그녀가 자신의 카드로는 못 연다고 하자 콜슨은 뭔가를 달라는듯 뒤쪽으로 손을 내밀었고 뒤에 서있던 요원이 그의 손에 검은 물체를 건넸다. 물체를 인식기에 부착하고 몇초뒤 펑 소리와 함께 인식기가 떨어져 나갔고 문이 열렸다. 그러자 오베디아는 재빨리 아이언 몽거에 탑승한다. 문 안을 살펴보던 요원들은 아이언 몽거가 나타나자 잽싸게 권총부터 제압했고 그 사이 페퍼는 잽싸게 출입문 쪽으로 달려갔다. 오베디아는 페퍼를 죽이려 했지만 때마침 도착한 토니에 의해 저지당하고 토니와 오베디아는 고속도로에서 결투를 벌인다. 그러나 아크 리액터의 동력이 약했던 토니가 밀리게 되고, 이에 토니는 Mk.2를 테스트하던 기억을 떠올려 공중으로 올라가고, 오베디아도 쫓아와 토니의 다리를 잡는다. 하지만 아이언 몽거는 결빙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토니는 여유 있게 약올리며, 오베디아의 헬멧을 때려 떨어트린다(..) 이 때 또 공군 측에서 괴생명체를 발견했다고 출격 시키려고하자, 로드가 그냥 훈련중 이라고하며 제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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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회사 건물 옥상으로 떨어진 토니는 오베디아의 기습으로 위기에 처하고, 페퍼에게 대형 아크 리액터를 폭주시킬 것을 부탁한다. 토니는 플레어로 오베디아의 시야를 교란시킨 뒤, 아이언 몽거의 주요 장치들을 무력화시키나 오베디아에게 붙잡혀 아크 리액터 위의 유리 천장으로 나가 떨어지고, 오베디아의 무차별 사격을 받지만 망가진 슈트로 어떻게든 방어를 이어나간다.

페퍼는 토니가 아직 옥상에 남아있는 상태였기에 버튼을 누르는 것을 거부하나, 결국 토니의 지시에 따라 누르게 된다. 이윽고 아크 리액터에서 에너지가 폭주하면서 토니는 옥상 구석으로 튕겨 나가고, 시스템 고장으로 온몸을 개방하고 있던 상태에서 에너지를 정면으로 맞게 된 오베디아는 기절, 추락의 충격으로 인해 아크 리액터가 폭발해 결국 사망한다.

영화 아이언맨 결말 스포 해석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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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신문에 등장한 Mk.3를 본 사람들이 그에게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콜슨 요원은 토니에게 오베디아 스탠은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처리하고, 토니는 요트에 있던 것으로 꾸미고, “아이언맨”은 토니가 고용한 경호원 겸 장비 테스트 요원으로 신분은 회사기밀이라고 말하라는 등 조작된 54가지 알리바이를 만들어 주며 영화는 막바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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