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개봉일: 2020년 6월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장르

드라마, 스릴러, 좀비 아포칼립스

감독

조일형

각본

맷 네일러, 조일형

제작

이유진, 김새롬, 김새미

출연

유아인, 박신혜 외

촬영

손원호

음악

촬영 기간

2019년 10월 ~ 12월

2020년 6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변경 전 제목은 ‘얼론(#Alone)’이었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5월 18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6월 말 개봉 예정을 알렸다.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유아인과 박신혜의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살아있다’의 극중 캐릭터인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자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살아있다’의 유일한 생존자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alive_junwoo)이 오픈되자마자 예비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게임만 하다가 첨으로 인스타 입성ㅋㅋㅋㅋ 이렇게 하는 거 맞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일상 사진이 게재된 ‘준우’의 인스타그램은 주변에 있을 법한 친근하고 현실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캐릭터인 ‘준우’가 운영하는 컨셉의 이번 인스타그램 계정은 ‘준우’의 평범한 일상부터 통제 불능에 빠진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 과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이 직접 캐릭터와 소통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관객들은 “준우야 안녕! 기다리고 있어” (인스타그램_ktj210****), “준우 일상 공유 바람”(인스타그램_wbeau_****), “나도 아직 살아있어요”(인스타그램_999cosi****), “비상 식량은 충분한가요? 좀만 기달!! 구하러 갈게요!!!”(인스타그램_laure****), “살아있죠? 저도 극장으로 생존 신고 갈게요”(인스타그램__arin****)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더불어 5월 24일(일)까지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후, 첫 번째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살아있다’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준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살아있다’는 신선한 즐거움과 볼거리로 올 여름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영화 ‘#살아있다’는 오는 6월 말 개봉 예정이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유아인과 박신혜의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살아있다’에서 배우 유아인이 절박하고 막막한 유일한 생존자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로 ‘베테랑’, ‘사도’, ‘버닝’, ‘국가부도의 날’등 시대, 장르 불문 탄탄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 유아인이 ‘#살아있다’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혼자 남겨진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으로 새롭게 돌아올 예정이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준우’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날뛰는 세상에서 하루 아침에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고립된 인물이다. “‘준우’는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개성 있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옆집 청년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전한 유아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청년 ‘준우’ 역을 현실적이고 친근한 생활 연기로 소화해 인간적인 매력을 더한 것은 물론 짧은 탈색 헤어로 개성 넘치는 외적인 변화를 꾀해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극한에 내몰린 절박하고 막막한 상황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존해나가는 과정은 유아인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더해져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에 조일형 감독이 “캐릭터를 소화하는 힘과 보는 사람을 집중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배우이다. ‘준우’ 캐릭터에 많은 디테일을 덧입혀 발전시켜주었다.”라고 전한대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유아인은 한층 현실적이고 흡인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제작 영화사 집/퍼스펙티브픽쳐스)에서 배우 박신혜가 도심 한가운데 고립된 또 다른 생존자로 활약을 예고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영화 ‘형’ ‘침묵’ 드라마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박신혜가 ‘#살아있다’를 통해 또 다른 생존자 유빈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유빈은 정체불명 존재들의 위협으로 집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하게 계획하여 생존 전략을 짜는 인물이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유빈은 치밀하면서도 침착하게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인물이다”라고 한 박신혜는 유빈의 몸에 밴 습관, 살아남으려는 생존 본능을 침착하고 대범한 눈빛과 표정에 담아낸 것은 물론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해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성했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작품마다 상대 배우와 인상적인 호흡으로 호평받아온 박신혜는 ‘#살아있다’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추는 유아인과 특별한 생존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영화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조일형

조일형 감독이 “한계를 모르는 배우다. 유빈이 가진 특징을 박신혜가 만들어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신뢰를 보였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