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라더스 줄거리 평가 해석

  • by

영화 브라더스 줄거리 평가 해석

브라더스 (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 평가

개봉일: 2010년 5월 5일 (대한민국)

감독: 짐 셰리던

작곡가: 토머스 뉴먼

수상 후보 선정: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 영화, 드라마 부문

원작자: 수사네 비르, 아네르스 토마스 옌센

브라더스(Brothers)는 아프가니스탄과 덴마크를 배경으로 한 수산 비어의 2004년 덴마크의 로맨스 드라마 스릴러 영화 《브라더스》를 리메이크 한 2009년 미국의 심리 스릴러 영화이다. 미국판에서는 토비 맥과이어, 제이크 질렌홀, 나탈리 포트먼이 주연을 맡았고 짐 쉐리단이 감독을 맡았다. 두 영화 모두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에서 영감을 얻었다.[2] 토비 맥과이어는 이 영화에서의 연기로 골든 글로브상 드라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 브라더스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브라더스 줄거리 평가 해석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다.

영화 브라더스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브라더스 줄거리 평가 해석

그러나 샘은 죽지 않았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그는 차가운 눈빛과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묘한 긴장감과 어색함을 만들고,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잃어버린 시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가 결코 밝히지 않는 비밀은 무엇일까? 한 번 변해버린 마음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에 대한 내용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