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트릭스 리뷰 줄거리 결말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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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트릭스 리뷰 줄거리 결말 스포

매트릭스 (영화) 리뷰 줄거리 결말 스포

개봉일: 1999년 5월 15일 (대한민국)

감독: 라나 워쇼스키, 릴리 워쇼스키

제작비: 6300만 달러

영화 시리즈: 매트릭스

흥행수익: 4억 6350만 달러

《매트릭스》(영어: The Matrix)는 1999년 개봉한 미국의 SF 액션 영화이다.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 감독하고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시번, 캐리앤 모스, 휴고 위빙 및 글로리아 포스터가 출연하였으며, 매트릭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인공지능 컴퓨터와 기계에 의해 인간이 양육되는 2199년의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는 인간에 의해 감지되는 현실이 “매트릭스”라고 불리는 모의 현실(1999년의 모의 현실)인 상황에서, 인체의 열과 전기 활동을 자신의 생명 연장을 위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컴퓨터(sentient machines)가 인류를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적 미래를 묘사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네오(Neo)는 이러한 진실을 알게 되고, “꿈의 세계(dream world)”에서 벗어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기계에 대한 반란을 일으킨다.

CG(computer graphic)를 다양하고 신선한 영상으로 영화계에 혁명을 일으키면서, 동시에 은유나 암시로 가득 찬 스토리로 신앙과 철학이라는 깊숙한 테마의 표현을 양립시킨 작품이며, 1999년의 아카데미상으로는 시각 효과상, 편집상, 음향상, 음향 편집상을 수상하고 와이어 액션이나 블릿 타임 등의 VFX도 화제가 되었다. 윌리엄 깁슨에서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것에 영향을 받고 특히 장 보드리야르의 철학을 기조로 했다고 워쇼스키 형제는 말했다.1999년 3월에 미국 현지에서, 5월에 대한민국에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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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창의성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비범하게 선택해서 독창적으로 배열하는 능력

-이동진

더욱 생생하게 만나는 인생 최대의 전율!

9월 22일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

전 세계인이 SF 액션 영화의 바이블로 손꼽는 최고의 걸작 <매트릭스>가 오는 9월 22일,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스크린에 돌아온다. 영화 <매트릭스>는 서기 2199년, 인공지능 로봇의 지배 하에 인공 자궁 안에서 재배되는 미래의 인류가 가상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충격적인 모습을 디스토피아적으로 그려낸 작품. 지금은 세계적인 감독으로 거듭난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액션 연출의 정점을 볼 수 있는 작품임은 물론, 자타공인 할리우드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 한 키아누 리브스를 새로운 히어로의 모습으로 각인시키며 액션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만든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로렌스 피시번, 캐리 앤 모스, 휴고 위빙 등 출연 배우들의 레전드 대표작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1999년 첫 개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SF 영화 장르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 <매트릭스>는 철학적이고 장대한 세계관을 당시의 영화적 기술력으로는 믿을 수 없는 경이로운 비주얼로 담아냈다. 세월에 구애 받지 않는 세련된 영상미,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강렬한 액션 등 당시 <매트릭스>가 만들어 온 센세이션은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것이었다. 당시 <매트릭스>가 AI의 지배하에 놓인 가상현실 ‘매트릭스’ 속 세계를 위대한 ‘상상력’으로 담아냈다면, 재개봉을 앞둔 2016년 현재에는, 그 상상력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실제 AI 시대로 접어들고 있어, 이로 인해 고조되는 <매트릭스>에 대한 영화계 안팎의 관심 또한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은 당시 관객들이 스크린에서 맛본 스릴과 전율을 더욱 생생하고 완벽한 화질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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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로 접어든 현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거대한 세계관!

1999년 당신을 전율케 했던 영화 속 ‘가상현실’,

2016년 ‘현실’이 되어 돌아왔다!

<매트릭스>는 모든 인간의 삶이 가상현실이며, 실제로는 인공지능 컴퓨터에 의해 인간이 배양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매트릭스>의 설정이나 테마는 사이버펑크 문화에서 거론됐던 수많은 담론들과 철학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며 감동 그 이상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성공했다. 영화에 표현된 가상현실 ‘매트릭스’ 속 모습은 영화가 개봉되었던 1999년 당시 상상된 2199년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 2016년 현재, 2199년이 되려면 아직 83년여의 시간이 남았지만, 그 상상 속 모습은 생각보다 더 빨리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꼭 영화 <매트리스>가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AI(인공지능)가 인류를 지배하는 사회, 그로 인해 인류가 멸망에 이르는 디스토피아적인 현실 세계임을 배제하고서라도, 영화 속 ‘모피어스’가 “인류는 21세기 초 모두가 경탄하면서 AI의 탄생을 한마음으로 환영 했었지” 라고 이야기한 시점 정도에는 분명 도래해 있는 시대다. 그리고 그 AI에 대한 무분별한 환영이 영화 속에서는 최악의 절망적 종말의 시초가 되었던 것처럼,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도 실제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AI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에 열광하면서도, 동시에 의구심을 품는다. 얼마 전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의 바둑 경기만 보더라도 그렇다. 현 시대 사람들은 이세돌 9단의 2연패에 이은 극적인 승리를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AI 위력에 대한 불안감에 동시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이내 아직은 인류가 AI에게 지배당하는 현실에 도달하지 않았음에 안도했다.

온,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마냥 승리를 기뻐하기 보다 AI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의 발전은 필수불가 하다고 말하는 사람 등 연일 갑론을박이 치열하게 오갔다. <매트릭스>도 마찬가지다. 과학이 이토록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그리고 AI가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행운이지만, 그리고 현재 인류가 최첨단 과학의 혜택을 무한히 받고 있고, 앞으로의 발전과 진화에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영화 <매트릭스>는 과학과 AI의 거듭된 진화가 행복과 직결되고, 반드시 희망을 가져오리란 기대심리는 착각이라는 단호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 인류가 느끼는 감정들 중 ‘불안감’이 현실이 되었을 때를 그리며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편견과 오만에 빠진 지배계층, 즉 인류를 비판하는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한다. 결국 이러한 거대하고도 절망적인 세계관을 맞닥뜨린 관객들은 감탄과 함께 깊은 철학적 고뇌에 빠지게 된다. 이것이 <매트릭스>를 본 관객들이 오래도록 영화를 ‘최고의 SF 걸작’그리고 ‘인생 영화’로 꼽아 온 이유다.

이처럼 <매트릭스>는 미래를 그린 영화이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 시대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영화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화두를 끝없이 던져주고 있다. 1999년 영화를 ‘상상’의 ‘가상현실’로만 대하던 관객들이 2016년 다시 한번 <매트릭스>를 ‘현실’로서 만났을 때, 어떠한 반응이 이어질지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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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홀린 세기의 걸작!

‘내 인생은 이 영화를 보기 전과 후로 나뉜다’

17년간 변함없이 쏟아지는 세계인의 찬사!

오는 9월 22일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매트릭스>가 개봉 17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찬사로 명불허전 레전드 걸작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1999년 미국 개봉 당시 개봉 첫 주에만 3700만달러로 그 해 흥행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이후 17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해외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선호도 87%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 <매트릭스>는 ‘뻔뻔하도록 세련되고, 스타일리쉬 하다’(New Yorker), ‘관객을 짜릿하게 만드는 기술적 혁명. 장르를 발전시킨 수작’(Hollywood Reporter) 이라는 평을 들어 왔다. 이에 국내 언론도 ‘매트릭스, 이보다 더한 상상력은 없다’(한겨레), ‘특수촬영기법, 동서양의 무술을 총망라한 디지털 액션은 시선을 압도한다’(매일경제),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동아일보) 등의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 이는 당시 국내외를 막론하고 ‘혁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걸작 <매트릭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다.

한편, 국내 영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여전히 평점 9점대를 유지하고 있는 <매트릭스>는 오는 9월 22일 국내 재개봉을 앞두고, 세기의 걸작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평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은 ‘1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지금 나오는 영화에 밀리지 않는다’, ‘내 인생은 이 영화를 보기 전과 후로 나뉜다’, ‘그때는 고등학생이라 극장에서 볼 수 없었는데, 다시 재개봉 한다니 너무 반갑다. 꼭 보러 갈 생각입니다’, ‘그 당시에도, 지금 생각해도, 파격적인 세계관과 비주얼. 재개봉 한다니 대박이네. 이런 영화는 진짜 스크린에서 봐줘야 제 맛’, ‘그 옛날 이 영화는 가히 혁명이었다!’, ‘잘 들어. 이 영화가 재개봉 후 만약이라도 6점 이하의 별점이 달린다면 난 바지에 똥을 쌀 거야!’,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눈앞에 신세계가 펼쳐질 거다’ 등의 기대평을 통해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역대 필모그래피 중 단연 최고의 수작으로 꼽히는 작품 <매트릭스>는 관객들에게도 여전히 사랑 받는 ‘인생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다시 한번 만나볼 가치가 충분한 필람 영화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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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믿을 수 없는 경이로운 비주얼!

워쇼스키 자매 감독이 탄생시킨 영상미의 절정!

지난 1999년 첫 개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SF 영화 장르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 <매트릭스>는 철학적이고 장대한 세계관을 당시의 영화적 기술력으로는 믿을 수 없는 경이로운 비주얼로 담아냈다. 세월에 구애 받지 않는 세련된 영상미,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강렬한 액션 등 당시 <매트릭스>가 만들어 온 센세이션은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것이었다. 충격 그 이상의 전율로 모든 상상을 뛰어넘는 SF의 진면목을 과시하는 영화 <매트릭스>는,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장면으로 손꼽히는 몸을 젖히며 총알을 피하는 명장면부터 시작해 수많은 장면들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빨간색, 파란색 알약은 물론, 가죽 자켓과 검은 선글라스는 여전히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대표적인 심볼로 여겨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치 우주 공간을 연상케 하는,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매트릭스’ 바깥 세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충격과 전율을 선사한다.

이처럼 <매트릭스>가 다른 SF 가상현실 영화와 차별화 되는 것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하다. 당시 워쇼스키 감독은 ‘불릿 타임’ 슈퍼슬로모션 기법과 와이어를 이용한 곡예 등 새로운 기술과 무술감독 원화평의 쿵푸격투장면을 활용,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액션의 수준을 급격히 높여놓았다. 이는 현 시대에서는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영상 기술이지만, 당시로서는 그것이 <매트릭스>가 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4D 리플레이 기술을 도입, 타임 슬라이스 기법을 사용해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반쯤 뒤로 누워 날아오는 여러 개의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360도로 구현하기도 했다.

이처럼 17년이 지난 현재에도 수준 높은 완성도와 세련됨을 자랑하는 액션 장면들은, 이전에 영화를 본적 없는 관객층의 마음까지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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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호텔에 구류되어 있던 ‘트리니티’는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발휘하여 탈출한다. 선글라스를 낀 요원들이 그녀를 추격하나 그녀는 공중전화 박스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사라진다.

토머스 A. 앤더슨은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밤에는 해커 ‘네오(Neo)’로 활동하고 있다. 네오는 인터넷으로 이 세계는 잘못되어 있으며 ‘매트릭스’에 지배되고 있다는 의문의 메시지를 받고, 클럽에서 트리니티와 조우한다. 트리니티는 ‘모피어스’라는 자가 네오를 찾고 있다고 말한다. 다음날 회사에서 네오는 ‘스미스 요원’과 다른 요원들의 방문을 받는다. 전화로 걸려온 모피어스의 지시를 듣고 탈출하려고 하지만 실패하여 요원들에게 붙잡힌다. 요원들은 테러리스트 모피어스의 정보를 달라면서 네오의 몸에 도청용 기계벌레를 집어넣는다. 그 순간 집 침대에서 깨어난 네오에게 다시 한번 트리니티가 동료들과 함께 찾아오고, 네오의 몸에서 기계벌레를 제거한 뒤 모피어스에게 데려간다.

모피어스는 네오에게 알약 두 개를 주며, 파란 것을 먹으면 이전의 현실로 되돌아가고, 빨간 약을 먹으면 세계의 진실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네오는 빨간 약을 골라 먹자, 현실이 반전하며, 액체로 채워진 인큐베이터 안에서 알몸의 상태로 깨어난다. 둘러보니 수많은 인간들이 거대한 기계 속에서 네오처럼 잠들어 있었다. 인큐베이터 안에서 탈출한 네오는 모피어스, 트리니티와 그 동료들이 이끄는 비행선 ‘느부갓네살’호에 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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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 모피어스가 말해준 사실은, 지금은 2199년이고 21세기 인류와 기계 사이의 전쟁의 결과, 인류는 기계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매트릭스’라는 이름의 기계에 뇌를 맡기고 가상세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예언자는 어떤 존재(the One)가 구세주가 되어 인류를 ‘시온’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예언했고, 모피어스는 네오가 바로 그 존재라고 믿고 있었다. 네오는 모피어스로부터 자아를 인식하고 매트릭스 속 가상현실을 다루는 방법을 전수받는다. 모피어스 팀의 해커 ‘탱크’가 매트릭스를 해킹하여 그들에게 초인적인 힘들을 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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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피어스 팀의 멤버 ‘사이퍼’는 사실 암울한 현실에 질려 모피어스를 배신하고 풍요로운 가상세계로 되돌아가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는 스미스 요원과 거래하여 모피어스를 넘겨 주겠다고 한다. 이후 모피어스 팀은 네오를 데리고 매트릭스 세계로 들어가서, 예언자에게 네오가 구세주인지를 시험받게 한다. 그러나 예언자는 네오가 구세주가 아니라고 말한다.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출구로 가던 중 사이퍼의 의도적인 실수로, 팀은 요원들의 추격을 받게 되고 모피어스는 붙잡히고 만다. 사이퍼는 현실 세계로 먼저 나와서 해커 탱크를 비롯해 팀원들을 차례로 죽인다. 그러나 탱크가 죽지 않고 살아남아 사이퍼를 처단함으로써 네오와 트리니티만 목숨을 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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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는 자신을 믿으라는 모피어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모피어스를 구하러 되돌아 가겠다고 한다. 트리니티가 네오를 믿고 동행한다. 매트릭스 세계에서, 둘은 증식하는 요원들을 사살하고 모피어스를 구출해낸다. 그러나 탈출 직전 스미스 요원의 방해로 두 사람만 가고 네오만이 남아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된다. 혈투 끝에 네오가 쓰러지지만, 가상현실에서의 자아를 지배하는 방법을 깨달은 네오는 초인이 되어 스미스 요원을 무너뜨리며 영화는 막바지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