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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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리플리 (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 평가

개봉일: 1999년 12월 12일 (미국)

감독: 앤서니 밍겔라

원작: 재능 있는 리플리 씨

수상 후보 선정: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아카데미 각색상, 더보기

수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남우조연상, 더보기

리플리(The Talented Mr. Ripley)는 1999년 앤서니 밍겔라 감독 제작의 스릴러 영화이다. 1955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집필한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960년 르네 클레망 감독의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또한 같은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 별볼일 없는 리플리(Thomas Ripley: 맷 데이몬 분)의 삶.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기회도 없고, 행운도 기다리지 않는다. 이제, 서글픔만 안겨주던 뉴욕을 뜰 기회가 찾아오는데, 어느 화려한 파티석상에서 피아니스트 흉내를 내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Herbert Richard Greenleaf: 제임스 레본 분)의 눈에 띈 것.

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그는 믿음직해 보이는 리플리에게 망나니 아들 딕키(Richard ‘Dickie’ Greenleaf: 쥬드 로 분)를 이태리에서 찾아오라고 부탁한다. 이태리로 가기전, 리플리는 딕키의 정보를 수집한다. 딕키가 좋아하는 재즈 음반을 들으며 그를 느낀다.드디어 이태리행, 프린스턴 대학 동창이라며 딕키에게 서서히 접근한다.

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리플리 줄거리 평가 해석

어느새 딕키, 그의 연인 마지(Marge Sherwood: 기네스 팰트로우 분)와도 친해진 리플리. 마치 자신도 상류사회의 일원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진다. 평생 써도 바닥나지 않을 재산, 아름다운 여인, 달콤한 인생, 자유와 쾌락. 사랑이 깊어질 수록 불안해지는 마지. 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초조해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