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레터스 투 줄리엣 (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 평가

개봉일: 2010년 5월 14일 (캐나다)

감독: 게리 위닉

작곡가: 안드레아 구에라

수상 후보 선정: 새틀라이트상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 더보기

각본: 호세 리베라, 팀 설리번

《 레터스 투 줄리엣》(영어: Letters To Juliet)은 2010년에 개봉한 미국의 영화이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2010년에 개봉한 게리 위닉 감독,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미국 로맨스 영화. 이듬해 KBS 명화극장에서 방영하였다. 2006년 발간된 동명의 책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줄리엣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그 줄리엣 맞다.

본격 이탈리아 관광 홍보 영화. 영화의 주 무대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이탈리아 베로나인데 영화에서 담은 풍경이 굉장히 멋지다. 고즈넉한 시골풍경과 맛깔스러운 이탈리아 음식들이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한다. 극중 여주인공의 소설 원고를 본 편집장이 “이탈리아항공 주식이나 사둬. 독자들이 다들 베로나로 떠나고 싶어할 테니까.”라는 대사를 하는데, 마치 관객을 향해 하는 말 같다. 물론 주인공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크리스토퍼 이건의 훈훈한 비주얼도 눈호강에 한몫 한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이 영화의 OST 또한 유명하다. 오페라 아리아부터 경쾌한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영화를 장식한다. 콜비 카레이, 테일러 스위프트 등이 참여했으며, 생소하지만 매력적인 이탈리아 음악들도 접할 수 있다. OST만 따로 떼어놓고 들어도 좋을 정도.

스토리가 간결하면서도 달달하기 때문에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 다만 장르 특성상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권할 때는 주의하자. 로맨스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이 보면 오그라든 손발을 펴지 못하고 괴로워 할 수도 있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난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줄거리 평가 해석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지에 대한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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