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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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DELIVER US FROM EVIL

평점8.3/10

범죄/액션

한국

2020.07 (개봉예정)

10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홍원찬

(주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8.3네티즌 평점(23)

작가드평점2/10

2020.05.30, 08:25

oops평점10/10

드디어.. 극장에 가야하는 때가 왔다.. 대박 보고 싶은 브라더들!!

2020.05.29, 15:36

ihhd평점10/10

이 조합 찐이다!!! 얼마만에 극장이냐!!! 허리업 ㄱㄱㄱ

2020.05.29, 12:05

Dandy평점10/10

이게 얼마만에 개봉하는 대작이냐,, 빨리 보고싶다

2020.05.29, 12:02

죠스바평점10/10

절대 사수해,, 캐스팅 미쳣어

2020.05.29, 11:35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 유이(박정민)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

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신세계‘의 자성과 정청이 다시 만난다.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 주연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배우가 한 작품에서 만나는 건, 7년 만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청부살인범과 그를 쫓는 추격자의 이야기다. 태국에서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을 끝낸 인남(황정민)은 그 사건이 자신과 관계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남이 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가운데, 인남에게 자신의 형제가 암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가 인남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티저포스터에서는 이정재의 얼굴에 그려진 문신과 귀걸이가 눈에 띈다.

CJ엔터테인먼트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사‘의 분량 80% 이상을 태국과 일본 등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영화 ‘오피스‘의 홍원찬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고 ‘기생충‘과 ‘곡성’을 촬영한 홍경표 촬영감독이 촬영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7월 극장가에 출격한다.27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오는 7월 개봉 소식을 전하며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티저 포스터는 태국의 뜨거운 태양 아래 숨막히는 사투를 펼친 두 캐릭터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황정민과 이정재는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다시 조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매력적인 캐릭터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과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강렬한 캐릭터 대비는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과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80% 이상 분량을 태국, 일본 등 해외 로케이션으로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진행했다.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기생충’ ‘곡성’으로 전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매료시킨 홍경표 촬영 감독이 매력적인 미장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 촬영에 도전해 장르적 매력도 높은 웰메이드 범죄추격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황정민, 이정재의 재회, 글로벌 로케이션을 통한 이국적인 풍광, 스타일리쉬하고 하드보일드한 추격액션까지 모두 담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오늘(27일) 오후 6시 1차 예고편을 최초 선보인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태국의 뜨거운 태양 아래 숨막히는 사투를 펼친 두 캐릭터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황정민과 이정재는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다시 조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매력적인 캐릭터 앙상블을 과시할 예정이다.처절한 암살자 인남과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의 강렬한 캐릭터 대비는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과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80% 이상 분량을 태국, 일본 등 해외 로케이션으로 현지 스탭들과 함께 진행했다.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기생충’, ‘곡성’으로 전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매료시킨 홍경표 촬영 감독이 매력적인 미장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 촬영에 도전해 장르적 매력도 높은 웰메이드 범죄추격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황정민, 이정재의 재회, 글로벌 로케이션을 통한 이국적인 풍광, 스타일리쉬하고 하드보일드한 추격액션까지 모두 담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7월 개봉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황정민과 이정재가 ‘신세계’ 이후 7년만의 재회했다.’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으며, ‘기생충’, ‘곡성’의 홍경표 촬영감독으로 참여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황정민과 이정재가 돌이킬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의 상대로 만난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이 누군가를 암살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자신의 형제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인남을 쫓을 것을 예고하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까지 강렬한 모습을 드러내며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내 손에 죽기 전에 인간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뭔지 아나. 이럴 필요까지 없지 않느냐는 말이야”는 레이의 대사와 “더 이상 쫓아오면 넌 내 손에 죽는다”는 인남의 대사는 서로 쫓고 쫓기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을 예고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무엇보다 실제 타격을 고스란히 담은 인남과 레이의 맨몸 액션은 압도적인 사실감으로 장르적 쾌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리얼한 액션과 함께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황정민과 스타일부터 눈빛까지 모두 새로운 비주얼로 무장한 이정재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만 볼 수 있는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또한 태국과 한국, 일본 3국을 넘나드는 이국적인 비주얼은 다채로운 미쟝센과 액션의 결합이 기대를 모은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27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인생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한 사람, 이를 쫓는 한 사람, 이를 숙명처럼 도와주게 되는 한 사람이 주축이 돼 이야기를 끌고 간다.

처절한 암살자 인남은 황정민, 인남을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는 이정재가 연기했다. ‘신세계'(2013)년 이후 7년 만의 조우다. 여기에 충무로 대세 배우 박정민이 또 다른 핵심 캐릭터로 가세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각본 및 연출은 데뷔작 ‘오피스'(2015)로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맡았다. 촬영은 ‘설국열차'(2013) ‘곡성'(2016) ‘기생충'(2019) 등을 찍은 홍경표 감독이 담당, 전체 80% 이상을 태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찍었다. ‘신세계’ 이후 황정민과 이정재의 7년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보는 이를 압도하는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신세계’에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던 두 남자 황정민과 이정재가 돌이킬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의 상대로 만난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이 누군가를 암살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자신의 형제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인남을 쫓을 것을 예고하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까지 강렬한 모습을 드러내며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내 손에 죽기 전에 인간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뭔지 아나. 이럴 필요까지 없지 않느냐는 말이야”는 레이의 대사와 “더 이상 쫓아오면 넌 내 손에 죽는다”는 인남의 대사는 서로 쫓고 쫓기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을 예고해 예측 불가한 전개에 기대를 더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줄거리 평가 해석

무엇보다 실제 타격을 고스란히 담은 인남과 레이의 맨몸 액션은 압도적인 사실감으로 장르적 쾌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리얼한 액션과 함께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황정민과 스타일부터 눈빛까지 모두 새로운 비주얼로 무장한 이정재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만 볼 수 있는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또한 태국과 한국, 일본 3국을 넘나드는 이국적인 비주얼은 다채로운 미쟝센과 액션의 결합으로, 그간 보지 못했던 스타일리시한 추격액션이 탄생할 것을 예고한다.

이처럼 예고편만으로도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기생충’, ‘곡성’의 홍경표 촬영 감독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여 웰메이드 추격액션 영화의 프로덕션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