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탈리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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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탈리 줄거리 평가 해석

나탈리 (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 평가

개봉일: 2004년 1월 7일 (프랑스)

감독: 안 퐁텐

작곡가: 마이클 니만

각색: 클로이 (2009년)

각본: 안 퐁텐, 필리프 블라스밴드, 자크 피시, 프랑수아 올리비에 루소

《나탈리》(Nathalie…)는 스페인에서 제작된 안느 퐁텐 감독의 2003년 영화이다. 화니 아르당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알랭 사르드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영화 나탈리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나탈리 줄거리 평가 해석

산부인과 의사 까뜨린느는 사업가 베르나르와 결혼한 지20년이 되었다. 그녀는 최근 점점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그녀는 남편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하나의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 아주 우연히 그녀는 호스테스바에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마를렌이라는 귀여운 호스테스를 만난다.

영화 나탈리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나탈리 줄거리 평가 해석

까뜨린느는 이 아가씨에게 보수를 주고 자기 남편을 유혹할 것을 제안한다. 마를렌느는 나탈리라고 이름을 바꾸고 외모도 다시 고쳐서 베르나르와 만난다. 그녀는 까뜨린느에게 베르나르와 호텔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자세하게 이야기해 준다. 조금씩 조금씩 두 여인 사이에는 모호한 관계가 형성된다는 내용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