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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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개봉일: 2020년 1월 30일 (러시아)

감독: 오즈 퍼킨스

원작자: 그림 형제

촬영: 갈로 올리바레스

제작자: 브라이언 카바나흐-존스, 프레드 버거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3.9네티즌 평점(9)

에레나에요평점6/10

2020.04.26, 00:15

뒤마페르평점10/10

(7점) 독특한 음악과 사운드 그리고 미니멀하고 포스트 모던한 미술은 단순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채운다. 사이런트 힐의 여자 교장이 늙은 마녀로 출연. 특별히 괴상한 짓을 하지 않고도 약간의 분장으로 소름끼치는 역활을 충분히 잘 해낸다.

사실 이 영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의 그 이상은 제공하지 않고 약간의 초점을 마녀성이 잠재된 존재인 성장기의 여자에게 마춘다. 그래서 제목은 여자인 그레텔이 먼저 나오고 영화의 남성들은 주로 주변부에 머무르거나 사회 도처에 깔린 흔한 존재들인 무기력한 아버지, 책임줘야하는 남동생, 색마, 괴랄한 살인마, 선한 인도자 등 선과 악들 중 어느 하나이다. 반면 그레텔은 악마적인 여자들의 주변에 쌓여 선과 악을 선택해야 하는 자아로서의 존재로 표현된다. 먹고 사는 것과 일(도끼), 허기와 욕망(음식), 사회의 룰과 카오스(전염병과 기근). 그 사이에 악에 대한 의지와 선에 의지는 자아의 선택이다

2020.04.25, 21:41

어린왕자평점3/10

헨젤과 그레텔인데 그레텔을 먼저 쓴 이유가 있나? 남자 이름 먼저인 게 불만이었던 거냐? 다 아는 내용의 식상한 소재에 재미 없어 보임.

2020.04.23, 03:02

Excuse you평점2/10

특별한 의미가 있는 척만 할 뿐

2020.04.22, 23:42

Orange-Sunshine평점2/10

악몽(?) 꾸라고 잠 재우려는 빅픽쳐인가.

2020.04.18, 23:16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지난 1월 31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오즈 퍼킨스 감독의 신작 <그레텔과 헨젤>은 익숙한 그림 동화를 비튼 새로운 잔혹동화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헨젤이 아닌 그레텔이 주체이다. 그레텔 역은 영화 <그것>의 소피아 릴리스가 연기한다. 모든 장면이 마치 예술작품을연상케 하는 이미지로 가득 찬 <그레텔과 헨젤>은 음산한 분위기의이미지에 일렉트로닉 사운드트랙과 효과음이 더해져 PG-13(13세미만 보호자 동반) 등급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인 스릴과 호러를 안겨준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자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그레텔과 동생 헨젤(새뮤얼 리키)은 굶주림을 참고 숲속을 헤매다 잔칫상이 차려진 외딴집을 발견한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이들은 여기서 나이 든 여인 홀다(앨리스 크리지)를 만나고, 그녀는 오누이에게 허드렛일의 대가로 숙식 제공을 제안한다. <그레텔과 헨젤>은 여기서부터 동화책의 내용과 다르게 전개된다. 그레텔은 단순히 마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아이가 아니라,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하는 사려 깊은 캐릭터로 묘사된다. 여기에 홀다가 견제할 만큼 인지력이 있는 일종의 ‘초능력을 가진 소녀’로 그려져 눈길을 끈다. 오즈 퍼킨스 감독은 대부분의 장면을 오누이와 마녀 단 세명의 캐릭터로 무리 없이 전개하며, 이미 익숙한 동화를 잔인한 폭력 장면 없이도 얼굴이 하얗게 질리게 만든다. 여기에 현대 설치미술을 연상시키는 세트디자인이 더해져 불편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제작비 5천만달러가 소요된 저예산 독립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미스터리 동화 ‘그레텔과 헨젤’이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감독 오즈 퍼킨스)은 깊은 숲 속 그레텔과 헨젤이 도착한 마녀의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동화가 알려줄 수 없었던 비밀과 미스터리를 담았다. 영화는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 원작과 달리 누나가 된 그레텔, 과자로 지어지지 않은 마녀의 집 등 동화와는 다른 설정들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그것’ 시리즈와 미드 ‘아이 엠 낫 오케이’로 주목받은 배우 소피아 릴리스가 주연을 맡았다. ‘그레텔과 헨젤’에서 소피아 릴리스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이 되는 그레텔 역으로 한층 깊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깊은 숲 속 이야기의 중심인 마녀의 집을 담았다. 기이하고 뾰족한 지붕이 돋보이는 마녀의 집은 스산한 숲에 자리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녀의 숲으로 오세요’라는 카피는 그레텔과 헨젤을 현혹하려는 듯 보인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아름답고, 무섭고, 지적인 새로운 모험” – TheWrap, “화려한 스타일로 만족감을 준다” – Hollywood Reporter, “친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변형시키는 데 있어서 최고의 예시다” – Daily Dead 등, 해외 매체들의 평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레텔과 헨젤’은 6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오즈 퍼킨슨 감독의 영화 ‘그레텔과 헨젤’은 깊은 숲 속 그레텔과 헨젤이 도착한 마녀의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동화가 알려줄 수 없었던 비밀과 미스터리를 담은 영화다. 영화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 원작과는 다르게 누나가 된 그레텔과 과자로 지어지지 않은 마녀의 집 등 동화와 다른 설정으로 제작되었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또한 ‘그것’ 시리즈와 미드 ‘아이 엠 낫 오케이’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소피아 릴리스가 주연을 맡아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소피아 릴리스는 ‘그레텔과 헨젤’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이 되는 그레텔 역을 맡았으며 ‘그것’에서보다 한 층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이어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깊은 숲 속 이야기의 중심인 마녀의 집을 담고 있다. 기이하고 뾰족한 지붕이 눈에 띄는 그 곳은 밝은 등불 빛 뒤 스산한 숲이 자리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그레텔과 헨젤’은 오는 6월 개봉예정이며 러닝타임은 83분으로 약 1시간 23분이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상상하는 그 이야기는 없다.당신이 아는 동화 속 숨겨진 비밀.옛날 어느 먼 옛날, 그레텔과 헨젤은 먹을 것과 일감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지만 길을 잃고 만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그들은 허기짐에 먹을 것이 풍성하게 차려진 한 오두막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집 주인 ‘홀다’를 만난다. 그녀의 배려로 두 남매는 풍족한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점점 안정을 되찾는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하지만 매일 밤 반복되는 악몽,매끼 차려지는 성대한 식사,벽 너머 발견된 의문의 문고리 등 오두막에서 일어나는 기묘하고 섬뜩한 징조들은 두 남매를 계속해서 어둠 속으로 몰아넣는다는 내용을 그린다.

영화 그레텔과 헨젤 줄거리 평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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