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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나이 엄마 무당 막걸리 이사 키 학력 고향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출생: 1983년 5월 13일 (37세), 안동시

본명: 박영탁

직업: 가수

학력: 국민대학교 (2015년–2017년), 청주대학교 (2002년–2010년)

앨범: Disia, 누나가 딱이야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였다. 데뷔 이전부터 “하비넷”과 “탑보컬”과 같은 아마추어 음악 사이트에서도 대단한 가창력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지방아이들소울” 이란 팀을 결성하여 SBS의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승한 기록이 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 전까지는 가이드 보컬, 개인 활동, 애니메이션 등지에서도 활동하였으며, 2020년 들어 출연한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참가해 서서히 이름이 알려졌을뿐 이미 음악계에서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예전부터 이름이 높았다.

 

“누나가 딱이야”란 곡으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 후 본인의 경험이 담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2등으로 선을 수상하며 인지도를 크게 높이며 가수 인생 첫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 정확한 기교와 음정까지 갖춘 소유자. 특히 영탁 고유의 앙칼진 발성이 있는데, 이러한 발성으로 내지르는 고음이 시원하다는 평이 많다.

 

영탁 이사 집

트로트 가수 영탁이 반지하 생활을 청산했다. 텐아시아 취재 결과, 영탁은 최근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규모는 30평 정도다. 이로써 영탁은 송도에 거주 중인 장민호와 이웃사촌이 됐다.
앞서 영탁은 방송을 통해 반지하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그는 장민호의 집을 방문해 “나는 언제 올라오나. 우리 집에는 햇빛도 안 들어온다”며 부러워했다.

영탁의 이사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소식이다. 그의 반지하 생활을 걱정했던 팬들에게는 이 같은 소식이 여간 반갑지 않을 수 없다.현재 영탁은 습기가 많은 반지하를 벗어나 햇빛이 잘 드는 아파트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일부 팬들은 “송도 가셔서 나 혼자 산다에 나오면 좋겠네요”, “잘 돼서 가니 좋습니다. 영탁님 그동안 고생했어요”, “우리 영탁님 이사하신다니 넘 잘 됐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도에 장민호 씨도 있는데…나도 송도로 이사가고 싶네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영탁은 2007년 ‘사랑한다’로 데뷔해 ‘누나가 딱이야’, ‘우리 정말 나쁘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을 발표했다. 올해에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후 방송가를 종횡무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탁 막걸리 

영탁의 이름을 딴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 광고를 2주간 약 2000만 명이 시청했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막걸리 한잔’을 맛깔스럽게 불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9일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예천양조가 지난 달 14일 시작한 ‘영탁 막걸리’ TV 광고는 같은 달 31일까지 약 2주간 누적시청자(중복 포함) 1977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영탁 막걸리 광고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 학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강적들’ 등 TV 조선 주요 프로그램에 광고로 방송됐다. 

 

영탁 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 홈페이지에는 “폭주하는 주문으로 많은 분들께 제품을 제때 보내드리지 못 하고 있다”며 “이처럼 많은 분들이 영탁 막걸리를 찾으리란 것을 미처 예상하지 못한 저희의 잘못이 무엇보다 크다”는 사과문이 올라와 있기도 하다. 

TV 예능을 접수한 ‘미스터트롯’ 주요 경연자들은 광고 시장에서도 시청률로 ‘블루칩’임을 입증하고 있다. 임영웅이 출연한 TV 광고는 경쟁사 광고보다 시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임영웅이 출연 광고 중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것은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 자동차 광고다. 이 광고의 GRP(누적광고시청률)는 401.9%로, 경쟁사인 기아자동차 ‘쏘렌토'(356.9%)보다 높았다. 쌍용차 코란도의 GRP(314.8%)도 크게 뛰어넘었다. 

한편, 임영웅이 광고한 청호나이스의 ‘청호나이스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의 GRP는 107.6%로 집계됐다. 청호 이과수 살균얼음 정수기 세니타는 88.9%, 리즈케이 ‘리즈 케이알 블랙샴푸’ 55.8%, 광고주 세정의 ‘웰메이드’는 GRP 34.6%를 기록했다.

 

영탁 엄마 무당 법당

 

영탁 엄마가 무당이 된 이유는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셨고영탁 또한 발목이 30조각 나버리는 추락 사고까지 당한다.

일도 안 풀리며 가정에 우환이 계속 들었다고 한다.영탁 엄마는 어디서 무당이 되어법당을 차리면 우환이 가시고 복이 온다고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가족을 위해영탁 엄마는 무당의 길을 걷게 되었고,법당을 차려 매일 기도했다고 한다.

 

 

‘영탁 생일 축하해’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3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영탁 생일 축하해’라는 키워드가 올랐다.

이는 영탁의 38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팬들의 특별한 선물로 보인다. 팬들은 SNS를 통해 힘을 모아 키워드를 올리며 영탁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앞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영탁은 “지하철역 광고를 봤다. 제가 생일파티를 안 한지 꽤 됐다. 옛날에 한 번 크게 놀았는데, 나이 먹는 게 자랑도 아니고”라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이어 “제가 뭐라고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앞으로 더 좋은 에너지로 좋은 노래를 부르라는 마음으로 알고, 제가 좋은 노래를 불러드리겠다.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탁은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선(최종 2위)을 차지했다.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영탁 막걸리’가 영탁의 생일인 오늘(13일) 맞춰 출시된다.

영탁막걸리를 제조한 예천양조 백구영 대표는 13일 오전 스포츠경향에 “원래 14일 출시지만 오늘이 영탁 최고의 날인 만큼 이 날을 기념하기위해 하루 앞당겨 출시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 경연을 통해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커버해 화제가 됐다. 경북 지역에서 전통 막걸리를 빚어온 예천양조는 영탁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그의 이름을 딴 막걸리를 출시했다.

백 대표는 영탁막걸리에 대해 “30대에서 60대까지 여성을 타깃으로한 부드럽고 톡 쏘는 탄산이 깔끔한 막걸리다. 술이 약한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탁과 전속체결한 이유에 대해서는 “작년에 새롭게 공장을 확장했고 최신시설을 완비해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었는데 우연히 영탁이 부른 ‘막걸리 한잔’을 보게 됐다. 영탁의 본명이 영탁이더라. 막걸리와 매치가 잘 된다 싶어 이름 그대로를 썼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영탁은 13일 38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해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팬들은 지하철역 광고 선물은 물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영탁’, ‘영탁 생일축하해’라는 키워드를 올렸고 영탁은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 온 몸으로 ‘LOVE’를 그린 사진을 공개하며 팬 사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