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 논란 쿨하게 받아들이는 탕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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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국의 한 연예매체가 탕웨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탕웨이는 최근 중국 후난TV 드라마 ‘대명풍화’ 여주인공으로 출연중에 있습니다.

드라마가 방송이 된 후 네티즌들의 연기력 지적에 대한 심경을 밝혔는데요. 탕웨이는 “온라인에서 혹평을 어떻게 견디냐?”라는 질문에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보기 원했다”라며 “그렇게 객관적으로 내 문제를 지적해주는 댓글은 자발적으로 하나하나 살펴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사실 모든 작품이 그랬다. 어마 나 자체와도 관련이 있을 거다. 나는 이런 배우다”라면서 “사실 진정으로 좋은 배우가 되려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매 작품마다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도 기쁘다”라며 연기력 논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지적을 쿨하게 받아들였습니다.

한편 탕웨이는 “완성되지 않은 상태의 대본을 받았는데, 주인공 손약미의 캐릭터가 멋졌고, 내가 했던 연기와도 달랐다. 한 사람이 어릴 때부터 클 때까지를 완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드라마이고, 더욱이 사극이라서 제안을 받아들였다”라며 드라마 ‘대명풍화’ 출연 결정을 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드라마 촬영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에는 “39.9도까지 열이 나서 누워서 다음날 씬을 준비하면서 의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의사가 당장 병원에 입원하라고 해서 바로 병원에 가서 입원을 했는데, 알고보니 폐렴이었고 심각한 상태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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