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극단적인 선택으로 병원 이송

트래블홀릭 조준기 대표는 지난달 29일 여행에 미치다 인스타그램에 강원도 평창 양떼목장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면서 음란물 영상을 올려서 네티즌들에게 논란이 되었습니다.

 

게시물을 곧바로 삭제되었으나, 음란물 영상을 직접 촬영을 한 것인지, 왜 소지를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조준기는 온라인 웹서핑을 하다가 다운받은 영상으로 동성의 음란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30일 갑자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뜬금없이 내사에 들어갔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누구하나 신고도 하지 않았고, 민원도 넣지 않았는데 내사에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해를 할 수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논란의 간단 요약입니다.

 

 

 

 

1일 조준기는 인스타그램에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고, 얼마 후 구급대원들에 의해서 발견되어 현재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 측에 따르면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는 이날 오전 11시께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서 발견이 되었는데요.

 

 

 

 

발견 당시 의식불명 상태였으나, 구급대원들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로 맥박과 호흡을 회복한 후 순천향대학교 병원으로 이송이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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