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음주 후 호텔간 여고생 모델 소속사에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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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0일 일본 톱 스타 쟈니스 사무소 소속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KAT-TUN(캇툰) 멤버 ‘카메나시 카즈야’가 여성 2명과 함께 도쿄 도내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여성 중에 한 명인 A는 자신이 성인이라고 속이고 이들과 함께 주점에서 술을 마셨으며, 술자리가 끝난 후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묵고 있는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이 일로 인해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미성년자 스캔들로 퇴출까지 될뻔했으며 소속사인 쟈니스 사무소 측으로부터 연예 활동 자숙 처분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A가 나이를 속이고 들어가 술을 마신 도쿄 주점은 미성년자 확인에 소홀했으며,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았다는 혐의로 영업정지와 벌금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A는 현역 여고생 모델로 패션잡지나 AbemaTV 프로그램에 출연 경력이 다수 있으며 ‘주간 영 점프’의 차세대 제복 소녀 발굴 오디션 ‘제 코레 20’에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서 자신이 여고생임을 밝혔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 네티즌들은 A의 정체를 추적하기 시작했고, 2chan을 중심으로 A의 과거 사진과 성형전 사진들이 공개가 되면서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1일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0월 31일자로 A가 소속사와 계약 해지를 했습니다.

 

A의 전 소속사 관계자 측은 “사실상 해고됐다”라고 계약 해지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소속사가 A와 계약 해지한 이유에 대해서는 “신뢰관계가 무너졌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여고생 A의 이름은 ‘마리아 아이코’이며 나이는 18살이고,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35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