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일정 및 대상 (+65세 이상?)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 19) 백신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6일 오전 긴급 승인했다고합니다. 
효능과 부작용 국내 접종 관련한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예정인 코로나백신인데요.
접종 허가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고령자를 포함한 18세 이상 성인이라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효능과 부작용 국내 접종 관련한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사용은 ‘사용상의 주의사항’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하며
용법과 용량은 0.5ml씩 4~12주 이내 2회 근육주사를 맞는걸로 알려졌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률 

또한 식약처의 이번 결정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백신 임상 3상 결과를 향후 추가 제출하는 
조건으로 결정되었고 현재까지 보고된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안전성 평가는
영국 (2_3상,2_3상) , 브라질 (3상) , 남아프리카 공화국(1_2상)등 총 4건의 임상실험에
대상자 총 2만 3,745명 (백신군 1만2,021명, 대조군 1만 1,724명)에 대해 이루어졌고
65세 이상 고령자는 8.9%(2,109명)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백신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상 사례 발생률은 성인 군과 비교했을 때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결과 토대로 최종점검위원회는 백신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판단하였으며
다만 횡당성 척수염을 포함한 신경계 관련 이상 사례 발생에 대해서는 허가 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으며 향후 보고되는 이상사례에 대해서는 허가사항 등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영국 백신으로 코로나19 예방률은 64%라고 합니다.
화이자의 경우 90%의 예방효과가 있고 모더나의 경우는 94%가 넘는 예방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비교적 의구심을 갖을수 밖에 없는데요.
독감 예방주사의 효율이 50%정도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높은 수치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화이자 백신의 경우에는 영하70%에서 보관해야 하지만 아스 트라제 나카 백신은
상온에도 보관이 가능합니다.기존 사용하던 백신 물질을 변형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생상 단가가 낮다는 점으로 인해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도국 등에도 배포가 용이하다고 알려졌습니다.
때문에 화이자, 모더나 백신보다는 우리나라에서 확보하기가 용이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코로나 19 예방률이 64% 알려져 있으나
두 번 접종할 경우 90%까지는 확보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현재 우라 나라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생산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국내 접종일정 

기존에 백신 접종은 2월부터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된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 보도에 따르면 2월 26일부터 요양시설,요양병원에서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은 올해 1분기 중
요양병원, 시설 내 입소자와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인 및 의료인
코로나 19 대응인력 등 총 76만 명이 우선접종을 받게 됩니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층 경우는 접종 효과 논란 및 부작용 우려로 인해서
추가 임상시험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보류이며 만 65세 미만부터 접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65세 이상 대한 접종은 4월 이후에 현실적으로 접종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 35만 4000명에 대한 접종은 3월 8일,
방역_역학조사_검사_검역 코로나 1차 대응요원 7만 8000명에 대한 접종은
3월 22일에 시작합니다.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은 자체적으로 접종하며 요양시설에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방문 접종을 하되 지역별 여건에 따라서 보건소에서 접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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