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살인 미소 그대로 복붙한 김재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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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김재원이 합류를 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김재원 집은 직접 먹칠을 해서 만든 벽부터 깔끔한 주방, 모던한 인테리어의 거실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건강 주스를 들고 올라간 옥상 정원에는 장작과 가마솥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복충 헬스룸에서 운동을 하고는 옥상 정원에서 명상을 즐겼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원의 8살 아들 이준 군도 등장을 했습니다.

 

2013년 결혼한 김재원, 그의 아들 이준 군은 아빠의 모습을 그대로 닮은 모습인데요. 살인미소를 그대로 물려 받은 아들에 대해 김재원은 “부모가 자식에게 갖는 애정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모든 생명체에 공통된 아름다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인간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기 위한 수많은 노력과 과정을 거치는데, 그 중 자식이 보여주느느 나의 유전적 거울의 모습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해 나를 성장시키고 관철 시킬 수 있는 가장 큰 에너지가 아닐까 싶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김재원은 웹툰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만화가족’과 ‘스토리잼’을 운영하면서 그는 본인의 연기 경험과 매니지먼트 경력을 바탕으로 웹툰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웹툰을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하는 기획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만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아르바이트까지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특히 김재원은 창작자가 작품을 직접 올리고 소비자가 구독과 후원까지 할 수 있는 오픈형 웹툰 플랫폼 ‘스토리잼’을 만들어 창작자들의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