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WHO 비상사태 선포 – WHO란? WHO로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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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세계보건기구 로고

WHO ( 세계보건기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
WHO란?

1. WHO – 세계보건기구(世界保健機構, World Health Organization, 약칭 WHO) 유엔의 전문 기구

  • 2009년까지 193개 회원국이 WHO에 가맹
  •  목적은 세계 인류가 가능한 한 최고의 건강 수준에 도달하는 것
  • WHO의 설립은 1946년에 허가,194847일에 정식으로 발족
  • 4월7일 세계 보건의 날
  • WHO는 크게 두 가지 입헌적 직무를 맡고 있다.
    1. 국제 보건사업의 지도와 조정
    2. 회원국 간의 기술원조 장려

2. WHO – 세계보건기구 조직구성, 본부위치

  • WHO세 가지 주요기관-총회, 이사회, 사무국
  •  WHO 본부- 스위스 제네바.
  • WHO는 세계 각지에 6개 지역 기구로 분산
    – 지역 기구마다 지역위원회와 지역사무국이 구성되어 있다
    .

3. WHO의 목적 – 세계 모든 사람들이 가능한 한 최고의 건강 수준에 도달하는 것
  규약에 의거하여 국제 보건에 대한 지도와 조정을 담당하고 아래와 같이
  구체적인 몇 가지 책임을 가리킨다
.

  1. 요청 시 보건 시설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정부에 도움
  2. 필요에 따라 질병학과 통계학을 포함한 기술적 및 행정상의 서비스를 제공.
  3. 보건 분야에 대한 정보제공, 협의 및 원조.
  4. 유행성, 풍토성 등의 질병을 근절하도록 고무함.
  5. 영양, 주거, 위생, 직장 등의 환경에 대한 위생상태 개선을 장려.
  6. 보건강화에 공헌하는 과학적, 전문적 모임 간 협동을 장려.
  7. 보건에 관련된 국제 협정 및 협약을 건의.
  8. 보건 분야의 연구를 장려하고 지휘.
  9. 음식, 생물 및 약에 관련된 국제적인 기준을 설립.
  10. 보건 관련 정보에 입각한 여론 조성을 도움.

4. WHO 세계지부의 위치

  • 아프리카 : 브라자빌, – 콩고
  • 아메리카 : 워싱턴 D.C – 미국
  • 중동 : 카이로, – 이집트
  • 유럽 : 코펜하겐, – 덴마크
  • 동남아 뉴델리, – 인도
  • 서태평양: 마닐라필리핀

WHO 세계 보건기구의 비상사태 선포란?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영어: 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PHEIC)

대규모 질병 발생 중 국제적인 대응을 특히 필요로하는 것-세계 보건 기구가 선언.

  • 기존에는 황열병, 콜레라, 페스트 유행을 의미, 신흥 감염증이나 바이오 테러에 대응하는 필요성과 전염병 탐지 은폐 방지의 관점에서 국제 보건 규칙이 2005년에 개정,원인 불문하고 국제적으로 공중보건에 위협이 될 수있는 모든 사건이 대상이 되었다.
  • 세계 보건기구 (WHO) 회원국은 PHEIC를 감지한 후 24시간 이내에 WHO에 통보할 의무가 있으며, WHO는 그 통보 내용에 따라 PHEIC 확대 방지를 위한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한다.
  • 194개국에 통하는 법적 구속력로써, WHO에 의한 질병의 예방, 감시, 제어 대책이 강제력은 없지만 WHO는 출입국 제한을 권고할 수 있다.

PHEIC로 지정된 사태는 총 6

  1.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A (H1N1)
  2. 2014년 소아마비 바이러스
  3. 2014년 8월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4. 2016년 지카 바이러스 
  5. 2019년 에볼라 바이러스
  6. 2020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WHO 로고의 의미

의학계의 로고는 대체적으로 의술의 신인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와 이를 휘감고 올라가는 뱀이 형상화돼 있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는 의료단체들의 상징이 됐을까? 그 이유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찾을 수 있다.

신화에 따르면 아스클레피오스가 제우스의 번개를 맞아 죽은 글라우코스를 치료하던 중 뱀 한 마리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이를 본 아스클레피오스는 지팡이로 뱀을 죽였고 곧 다른 뱀이 약초를 물고와 죽은 뱀의 입에 올려놓았더니 뱀이 살아나게 되고 아스클레피오스는 그 약초로 글라우코스를 살리게 된다.

이 같은 신화에 비춰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는 의학 분야의 상징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중세에 가톨릭교회에 의해 억압되다가 이후부터 현재까지 의료의 존엄성을 상징하는 의미로 널리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