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임피던스 출력 음압에 관해서

임피던스.
스피커의 입력 단자에서 본 임피던스의 수치는 주파수에 따라 다르다. 국제적으로는 8Ω을 표준 공칭 임피던스로 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조건에서 4옴, 6옴, 8옴이 가정에서 사용이 무난하답니다.

출력음압
앰프로부터 전달 받은 전기신호를 소리를 바꾸는 스피커의 능률을 의미합니다. 정도를 표시하는 것을 출력음압레벨이라 하며 dB로 표시합니다. 즉, 스피커에 1W의 신호를 입력했을 때 스피커의 전방 1m의 위치에서 얻을 수 있는 음압 레벨(음의 크기)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능률이 높은 스피커는 출력 음압 레벨의 수치가 커지게 됩니다.

정격입력
음악이나 음성(CD,DVD와 같은 외부신호)등의 입력을 연속하여힘를 주는 크기에 수치라고 합니다.

최대입력
스피커에 순간적으로 입력이 들어가도 파 손하지 않는 최대 입력 수치를 말한다. 스피커 시스템에 극히 정상적인 음악 신호를 입력하여 스피커로부터 이상한 음이 나오지 않게되는 최대 입력을 전력으로 나타낸 것을 최대입력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 표시 입력을 연속해서 스피커로 입력하면 시스템이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흔히 출력이 높아야 좋다, 음압이 90db이상이어야 좋다, 8옴이면 좋다…이야기 많습니다.
이 부분들이 기준를 본다면 사용환경 조건에 적당한 사양인지 확인하여 사용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입력이 높은 만큼 스피커는 출력이 높아지죠. 말로 설명이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음압에 경우 db가 높을수로 전달되는 소리에 고음이 높다고 보셔야 할 것입니다.

이 역시 앰프에 성향에 따라 조정이 되니게 이해할수 있는 글를 내리기는 힘드네요.
출력은 말그대로 소리에 크기를 이야기 하구요.입력은 스피커가 소화할수 있는 받아들여지는 크기..
Frequency Range 는 가청 주파수 대역입니다.

사람의 귀에 소리로 느껴지는 주파수 대역으로 개개인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20-20,000Hz의 범위가 된다면, 오디오 대역, 저주파(低周波) 대역이라고도 한다.
이 크기는 넓을수록 저역대에서 고역대에 지원에 폭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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