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본 의혹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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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  ‘샘 – 윌리엄 – 벤틀리’ 부자의 에픽소드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제작진 측이 공개한 해당 예고편 영상에서 세 사람의 대화가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가 탁자위에서 포착이 되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문서가 대본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관찰 예능이라서 추후 편집할 때 제작진의 편의를 위해서 현장에서 스크립트처럼 내용을 정리해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이 프리뷰 형태의 문서가 대본으로 오해를 산 듯하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슈돌 측은 이미 촬영한 방송 분량의 텍스트를 정리해둔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본은 없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