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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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 출처: 나무위키 9급 소방공무원 자료 참조

 

구룡마을7B지구 화재를 진안하고 있는 서울소방재난본부 소속 소방관들, 출처: 나무위키

 

* 소방사

1. 9급 공무원 상당이다. 

2. 2013년부터는 9급 국가공무원 시험일과 같은 날에 공채와 특채 시험을 동시에 치르며, 시험은 대부분 1년에 1회 실시하며, 연중 추가모집을 하는 도 및 시 지역도 매우 드물게 있다.

3. 문재인정부 들어 소방공무원 20,000명 충원 계획에 맞추어 상반기 시험 모집정원 미달 지역에 한하여 하반기 시험을 10월에 치르는 지역이 늘고 나고  있다.

4. 하반기 시험은 정기 시험은 아니며, 2017년, 2018년에만 시험이 실시 되었다. 

 

 

소방공무원 시험 – 공채 

 

1. 화재를 진압하는 분야의 공무원 즉 경방이라고 한다, 화재를 담당히기 때문에 화학 지식이 요구된다. 

2. 통상 공채 필기는 20대1 이하, 특채 필기는 10대1 이하의 경쟁률인데, 이 둘의 경쟁률을 하나로 통계를 내다 보니 경쟁률이 낮게 나타난다. 최근 가장 큰 응시성장률을 보이는 이유입니다. 

3. 시험의 난이도는 경찰공무원보다 조금 낮으나 합격 커트라인이 매우 높다. 

4. 2022년부터는 선택과목이 없어지고, 국어가 빠지고 행정법이 필수과목으로 변경됩니다. 

 

 

 

소방공무원시험 – 공채 시험과목

 

1. 1차 필기시험

 

– 필수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

– 선택과목: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 수학, 사회, 과학 중 2과목 선택 

 

– 2차: 실기시험

– 3차: 인성평가 / 직무적성 평가 

– 4차 신체검사 및 서류검사

– 5차: 개별 면접 및 집단 면접

– 6차: 소방학교 훈련 및 평가, 현장 평가 

 

 

소방공무원시험 – 주의 사항

 1. 주의 사항 

– 앞 단계를 통과해야 그 다음 단계 평가로 넘어간다. 

– 1차 ~6차까지 모두 통과해야 소방공무원에 임용된다. 

– 공채 경쟁률과 합격 컷은 매년 10 ~ 20% 성장률로 기록 갱신 중이다. 

– 특채는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사실상 합격이지만, 공채는 아니다. 

– 직렬 특성상 추가합격이 없다.

– 필기, 실기, 신검, 면접, 학교생활, 훈련평가 총 6단계까지 다 보기 때문에 변수가 너무 많은게 특징입니다.

 

 

 

소방공무원 – 경채

 

출처: 나무위키 소방공무원 참조

 

 

1. 일반인이 응시할 수 없다. 주로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전문자격 또는 학력이 요구된다.

2. 소방관련학과 경력채용:

– 2년제 이상 대학의 소방학과/소방안전공학과/소방방재학과/소방행정학과/소방안전관리과나 그 밖에 이와 유시한 학과를 졸업한 사람

– 4년제 대학의 소방학과, 소방안전공학과, 소방방재학과. 소방행정학과, 소방안전관리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재학했던 사람으로서 소방청장이 정하는 소방관련 과목을 45학점 이상 이수한 사람

 

3. 의무소방대원 경력채용: 의무소방 복무 후 전역자 

4. 구급 경력채용: 1급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로서 임상경험이 2년 이상인 자(4대 보험 가입 일수로 2년이상)

5. 구급 경력채용(비경력): 응급주고학과를 졸업하고 1급 응급구조사 소지자

6. 구급상황 관리사 경력채용: 국가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기업 등에서 상황관리사로 3년 이상 근무한 자로써 5급으로 1년 이상 근무

7. 구조 경력채용: 군 특수부대 근무 경력 2년 이상(장교/부사관으로 임용되어 군 생활을 했을 경우 중위/하사로 1년 이상)

 

 

 

소방공무원 문제점

 

1. 높은 사망률

– 출동 현장이 화재, 재난이기때문에, 극도로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모든 공무원 중에서 업무 중 사망률이 높은 편이다. 

– 은퇴한 이후에도 각종 분야 공무원과 비교해서 평균기대수명이 짧은 편이다. 

– 소방공무원의 평균 사망연령은 59.8세 가량이고, 경찰의 경우 70 ~ 72세, 기타 공안직의 경우 72 ~ 73세가량이다. 

– 최근 혈액암에 걸리는 소방관들이 증가하는 추세로 현장에서 마시는 유독가스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2. PTSD(외상후 스트레스)

– 끔찍한 상황을 보거나 환자의 죽음, 소방동료의 죽음,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 심리적 압박감, 악성민원, 소방관 폭행사고, 재난재해 현장에서의 기억, 소방차량 교통사고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외상후 스트레를 호소하는 소방관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