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가 3곳의 편의점을 돌아서 겨우 산 곰표 밀맥주와 말표 흑맥주

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서지혜 맥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혜는 “처음에는 내 일상을 보여준다는 게 부담스러워 고민을 했다”라며 “그래도 주변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결정적으로 엄마가 나가보라고 하셔서 출연하게 되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7년 전에는 3년~5년 사이에 결혼하게 될 줄 알았다”라면서 “지금이 아니면 혼자 살아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았다. 부모님에게 겨우 허락을 받아 자취를 시작했다”라고 자취 7년차임을 설명했습니다.

 

서지혜는 동네 친구와 아침밥을 먹고 산책에 나서며 “우울하고 불안할 때 걷기 시작했다. 한참을 걷고 돌아오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그 이후 산책을 즐기기 시작했다”라고 산책을 즐기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코트와 모자를 걸치고는 온 동네를 누비던 서지혜는 갑자기 편의점을 찾았는데요.

 

평소에 맥주 마니아라고 하는데 자신의 최애 맥주를 찾아 다녔으나 이미 품절되었다는 말만 듣게 되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습니다.

 

 

 

 

3곳의 편의점을 돌아서 결국 찾아낸 서지혜는 “신난다. 야호, 득템”이라며 굉장히 기뻐했습니다.

 

서지혜 맥주는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서지혜가 구입한 맥주는 곰표 밀맥주와 말표 흑맥주였습니다. 곰표 밀맥주는 지난 5월 출신했고, 출시 2일 만에 초도 물량 10만개가 완판이 되었습니다. 한 달 만에 50만개 판매를 달성할 정도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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