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나이 학력 고향 프로필 시장 권한대행 브리핑 행정1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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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나이 학력 고향

이름

서정협(徐正協)

출생

1965년

경상남도 울산시

학력

학성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 /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학 / 석사)

하버드대학교 (행정학 / 석사)

현직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1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경력

제35회 행정고시 합격

서울특별시청 청계천축제추진반장

서울특별시청 창의혁신담당관

서울특별시청 언론담당관

서울특별시청 행정과장

서울특별시청 정책기획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장

서울특별시청 시민소통기획관

서울특별시청 문화본부장

서울특별시청 기획조정실장

대한민국의 공무원. 현직은 차관급인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이며, 2020년 7월 10일 8시부로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을 맡고있다.

1965년 경상남도 울산시에서 출생하여 학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경제학과 학사 과정을 졸업하였다.1991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였고 1996년 서울시청으로 전입 이후 서울특별시청에서 주로 재직했다.

 

서울시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청계천축제추진반장, DMC담당관, 창의혁신담당관, 언론담당관, 행정과장(3급), 관광정책관, 정책기획관,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장(2급), 시민소통기획관을 지냈다.

2017년 7월에는 1급으로 승진하여 문화본부장, 2019년 5월에는 서울시 핵심요직인 기획조정실장으로 전보하였다.2020년 1월 강태웅 행정제1부시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으로 영전하였다.

2020년 7월 6일 박원순 시장이 서울특별시의 5인 부시장 체제로의 전환을 예고하였고 행정1부시장을 시민생활부시장으로 직제개편 할 예정이다.

2020년 7월 9일 잠적하여 행방불명이 된 박원순 시장이 행정안전부의 지시로 휴가처리되면서 서울시장 직무대리를 하게되었다. 하지만 7월 10일 자정을 넘겨서 박원순 시장의 사망이 확인됨에 따라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되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사망 사건으로 박원순 시장이 2020년 7월 9일 사망함에 따라 서울특별시 직제상 1부시장인 행정1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는다. 지방자치법 111조 1항에 의거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새로운 시장을 선출할 때까지 서울시장의 권한을 대행한다.

직무대리와 권한대행의 차이는 시장으로서 현직이 누구냐 정도로 직무대리는 결재권자는 현직 ‘시장’인데 ‘임시로’ 현상유지의 범위내에서 대결(代決)하는 것이고 반면 권한대행은 권한대행자가 바로 최종결재권자가 되는 것인 개념이다.

서정협 브리핑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권한대행을 맡게 된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시정이 중단없이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서 부시장은 10일 오전 시청 기자실 브리핑룸에 검은 넥타이, 검은 정장, 흰 셔츠 차림으로 가슴에 ‘謹弔'(근조)라고 적힌 띠를 달고 나와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서 부시장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과 혼란에 빠지셨을 시민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울시정은 안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박원순 시장의 시정철학에 따라 중단없이 굳건히 계속돼야 한다”고 했다.

서 부시장은 “오늘부로 제가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며 “부시장단과 실·국·본부장을 중심으로 모든 서울시 공무원이 하나가 돼 시정 업무를 차질없이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시시각각 엄중하다”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흔들림 없는 시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주시기 바란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서 부시장은 별도 질문을 받지 않고 브리핑룸에서 퇴장했다.

이날 서울시 실·국·본부장 전원은 브리핑에 앞서 오전 8시 긴급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서 부시장이 브리핑에서 밝힌 바와 같이 ‘시정이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논의가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실·국·본부장들은 서 부시장 브리핑 이후 다시 회의를 열어 ‘누수 없는 시정’의 구체적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오후에는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장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 4월 7일 보궐선거 전까지 권한대행 체제를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박 시장이 주력해 온 복지, 청년, 환경, 소상공인, 도시재생, 스타트업 등의 정책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지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