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전부인 나이 키 빌딩 재산 집 오정연 결혼 이혼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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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 나이 키 전남편 서장훈 결혼 이혼

출생: 1983년 1월 18일 (37세), 과천시

키: 168cm

배우자: 서장훈 (2009년–2012년)

직업: 방송인, 배우

학력: 서강대학교 (2012년–2016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2001년–), 과천고등학교

서장훈 나이 키 학력 고향 몸무게 혈액형 발사이즈 가족 부모 병역 군대 소속사 감독 종교

출생: 1974년 6월 3일 (46세), 서울특별시 강남구

키: 207cm

양팔 너비: 207cm

배우자: 오정연 (2009년–2012년)

부모: 서기춘, 김정희

출생

1974년 6월 3일 (46세)

서울특별시 강남구

거주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본관

달성 서씨

종교

개신교

신체

205cm, 110kg, 320mm, A형

가족

아버지 서기춘, 어머니 김정희, 여동생(1979년생)

학력

서울학동초등학교 (졸업)

선린중학교 (전학) → 휘문중학교 (졸업)

휘문고등학교 (졸업)[2]

연세대학교 (사회체육학 / 학사)

병역

면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포지션

센터

감독 지도자 경력

서울 등촌고등학교 농구부 감독 (2016년 5월 ~ 11월)

핸섬 타이거즈 (2019년 ~ 현재)

대한민국의 前 농구선수, 現 방송인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국보급 센터이자 대한민국 농구 역사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선수였다. KBL 기록의 사나이기도 한데, KBL 통산 최다 득점(13,231점), KBL 통산 최다 리바운드(5,235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14] 또한 한국프로농구 역사상 조니 맥도웰과 더불어 유이한 7시즌 연속 PER 20+의 주인공이다.[15] 아는 형님선 7주 연속 비희망 짝궁이란 기록도 보유 중이다

상대 선수들의 집중 견제 탓에 부상을 달고 살았으며, 선수시절 말년에는 골밑보다 외곽을 많이 도는 모습을 보여 줬다.[16] 하지만 전성기 시절에는 우월한 신체 조건을 이용한 포스트업에도 상당히 능했으며, 이를 역이용한 미들 슛 또한 상당히 정확했다. 미들슛만이 아니라 3점슛도 마찬가지.[17] 포스트업도 막기 힘든데 수비를 달고 쏘는 미들슛, 3점슛도 쏙쏙 들어가니 상대 입장에서는 미칠 노릇. 반칙으로 끊어도 자유투도 정확하니 더 미칠 노릇.[18] 게다가 말년에 외곽을 많이 돌았다는 것도 젊었을 때와의 상대적인 의미이지 실제로는 골밑을 주로 지키며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19]

한국의 운동선수라는 조건에서도[20] 의외로 공부도 상당히 잘 했고, IQ도 140이 넘을 정도로 머리도 좋다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IQ를 정확하게 측정한 게 아니라 진위 여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공부는 잘 했다고 전해진다.[21] 참고로 서장훈의 아버지는 국내 유명 대기업의 이사를 역임했다.

서장훈의 역대 스탯 국내선수로서는 드물게도 시즌 평균기록 더블더블을 네 차례나 기록한 바 있다. 또한 평균 20점 10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다. 서장훈 외에 시즌 더블더블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는 하승진으로 한 차례 기록한 바 있다.[23]

또 한국프로농구 사상 용병을 제치고 리바운드 타이틀을 따낸 유일한 센터이기도 하다.은퇴 이후 무한도전 등 각종 방송에 가끔 출연하다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생색 많은 방송인으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현역 선수 시절부터 현재까지 기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내가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도 관심을 갖게 되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매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2002-2003시즌부터 2006-2007시즌까지 총 5시즌 동안 한번도 거르지 않고, 자유투 1점당 일정액을 적립해 소년소녀 가장 및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로 매년 1천만원씩을 기부했다.

연세대 시절 동기였던 박승일이 루게릭병으로 투병을 시작하자, 그의 루게릭병 환우 후원모금 사업에 가장 크게 협조했다.현역 시절 2m의 큰 키로, 1980년대 한국 여자 농구의 골밑을 책임졌던 코끼리 센터 김영희는 부모를 암으로 잃고, 자신은 거인병으로 심장이 계속 커지는 등 갖은 질병에 시달리며, 8평짜리 단칸방에서 한달 체육연금 50만원으로 힘겹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2005년의 어느 날, 김영희씨는 통장을 확인해보니, 몇 달치 치료비가 입금되어 있었는데, 입금자는 바로 서장훈. 후에 이 일이 알려지자, 서장훈은 머쓱해하며 ‘농구 선배의 딱한 사정을 듣고 약간의 성의를 보탰을 뿐’ 이라며 쑥스러워했다고 한다.

2006-2007시즌의 올스타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받은 상금 500만원에 사비 500만원을 더해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했다.2006-2007 시즌 정규리그 MVP로 뽑히자 또 다시 상금 500만원에 500만원을 보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2007-2008시즌에는 전주 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2008년 11월 19일, 프로농구 사상 첫 정규리그 1만 득점을 돌파한 서장훈은 “의미있는 기록을 달성했으니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전북대 병원 소아암 환자 5명을 위한 치료비 1천만원을 기부했다.

서장훈 은퇴

은퇴 직전 마지막으로 뛰었던 2012~2013시즌에는 연봉 전액 1억원에 사비 1억원을 보태 총 2억원을 모교인 연세대에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농구 선수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기부는 계속 이어졌다. 2016년 12월에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였다. 이로써 서장훈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1452번째 회원으로 가입됐다. 서장훈은 “방송을 시작한 이후 뜻하지 않게 받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사회에 돌려드리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금을 통해 의지할 곳 없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린 친구들의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장훈 집 아파트 위치 어디 평수 사는곳 동네 매매가 전세가

서장훈 집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힐스테이트라는 말이 있다.

서장훈 재산 건물주 빌딩

현재 서장훈은 400억원대의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기존에 가지고 있던 230억원대 서초동 건물과 100억원대 흑석동 건물에 이어 최근 140억원대 홍대건물을 매입했다고 한다.

홍대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로 클럽과 선술집을 운영중이라고 한다.서초동 건물은 IMF가 끝난지 얼마 안됐을때 매입했으며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았던 시기에 과감하게 강남에 투자했다면서 3호선 ,신분당선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에 지하철 역에서 1분도 안되는 거리이고 2000년 28억원 대에 매입한 건물은 현재 시세 230억원 대라고 한다.

흑석동 상가는 2005년 58억원대에 매입해서 현재 90~100억대의 시세라고 한다.

서장훈 음주운전

2001년과 2003년 두 차례 음주운전하다 적발되어 각각 면허취소와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장훈 결혼 전부인 아내 오정연 아나운서 남편 이혼 사유 이유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와 2009년 결혼해 화제가 되었지만, 2012년 합의하에 이혼했다. 이혼 당시에는 늘 나오는 단골 레퍼토리인 ‘성격 차이에 따른 결별’ 이라고만 이야기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는데, 서장훈과 오정연이 본격적으로 예능 활동을 하면서 이 둘의 사생활이나 성격 등이 노출되자 진짜로 성격이 안 맞았겠구나는 여론이 늘었다.

서장훈 결벽증

서장훈은 평소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나 물건을 종류별로 열을 똑바로 맞춰 놓고 유통기한을 앞으로 놓아둔 뒤 내림차순으로 정렬을 해 놓아야 하는 등 강박증 증세가 있고, 집에 돌아와 ‘세상의 모든 더러운 걸 씻어내야 한다’ 며 샤워만 1시간 가까이 한다고 할 정도로 더러운 것을 극히 싫어하는 결벽증 증세도 있다.

오죽하면 은퇴 이후 누구보다 농구를 다시 잘할 자신은 없어도 누구보다 깨끗하게 씻을 자신은 있다고도 할 정도. 게다가 혹여나 집이 더러워질까봐 집에 손님을 데려오는 것도 극히 꺼린다고 한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오정연은 매우 프리하고 털털한 걸 넘어서 더러워 보일 수도 있는 성격이다.

집에서 화장실에 일을 볼 때 매번 물을 내리지 않고 두 세 번 모아서 물을 내린다든지, 머리를 3~4일에 한 번씩 감아서 정수리에서 냄새가 났다든지, 커피믹스를 김치통에 다 담아놓고 밥숟가락으로 퍼서 커피를 타 줬다든지 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예능에서 본인이 직접 이야기하거나 같은 자리에 있던 동료의 증언인데 예능 특유의 과장이 있을 수는 있지만 확실히 털털하거나 깔끔떠는 성격이 아닌 건 확실해 보인다.

이 정도로 성격이 극과 극이니 서로가 서로의 생활 패턴을 견디기가 매우 힘들었던 것. 이쯤 되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로 성격 차이로 인한 결별(이혼 사유)이었던 것이 거의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