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피부노화? 물 한잔으로 해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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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구성하는 물질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물 즉 수분이다.

성인 남성의 경우 체중대비 약 60% 성인 여성은 체중대비 약 50%, 신생아의 경우는 70%이다.

그럼 물이 인간을 노화시키는 것인가? 그것에 대한 대답은 NO!

인간의 몸에 흡수되어 있던 수분은 불필요한 부분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 소변이 인간의 노화를 일으킨다.

소변에는 요산이라는 물질이 포함한다. 이 요산은 단백질의 일종인 퓨린이 대사되면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그 요산이 노화를 진행시키는 물질이다.

우리는 새벽에 소변이 마려우면 참거나 피치못할(?) 일로 인해 소변을 참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건강상으로 매우 안좋은 일이다. 소변이 마려우면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노화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몸에서 필요로 하는 수분을 자주 보충하자

몸에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것은 신진 대사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신진 대사의 흐름을 원할히 하기 위해서는 발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발이 차가워지면 엄지발가락부터 요산이 쌓이게 되고 피로함을 느끼게 된다.

또 , 물을 하루에 2L 정도 마신다면 변비개선 효과와 수면장애 개선 효과에 탁월하다고 알려져있다.

이처럼 몸의 노화를 방지하고 몸을 건강히 하고자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한잔의 물 – 어떤 효과가 있을까?

기상 직후 공복에 물을 마시면 아침에 발생하기 쉬운 심근경색, 뇌경색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는 동안 땀, 호흡 등으로 몸속 수분이 많게는 1L가 배출되면서 혈액 점도가 높아지고, 이것이 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데 물을 마시면 혈액이 묽어지기 때문이다.

혈액, 림프액 양을 늘려서 밤중 쌓인 노폐물을 더 원활히 흘려보낼 수도 있다. 배변에도 도움이 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장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무언가를 먹으면 움직이는 위대장 반사가 발생한다.

따라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배변이 쉬워지는 것이다. 만성 탈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고령자는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저하돼 만성 탈수 상태인 경우가 많다.

자는 동안에는 수분 공급이 안 돼 탈수가 더 심해진다.

따라서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탈수를 막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