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

자기 관리의 시대

먹는 것만으로 살을 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인생사 그리 쉽지만은 않다.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있지만, 안찌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물 한잔만 먹어도 엄청 찌는 사람도 있다.

살을 빼기 위한 목적은 잘생겨보이거나 이뻐보이고 싶다 라는 생각도 있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는 “생존”을 위해서 살을 빼고자 한다. 
운동만 하자니 언제 빠질지도 모르고, 힘은 너무 들고 내 안에 지방은 가출할 생각도 없고
내 몸 안에 숨어있는 ” 히키코모리””같은 녀석이다.

이 녀석을 내 몸밖으로 보내버리고 싶다. (쫌 꺼져줘…ㅠ)
이에 이 녀석을 없애버리기에 효율적인 음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1. 홍삼

홍삼은 지방세포 증식을 억제한다고 한다. 또한 강심작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약재이다.
여기에 혈액에 있는 콜레스트롤과 포화지방등 지방성분을 몸에 흡수시켜 지방이 분해되게 하며
혈소판 덩어리를 녹인다 
또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도 좋다. 면역력 증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홍삼의 효과를 나열하자면 피부미용이나 또 피로회복, 스트레스에도 좋고, 남자와 여자한테는 참 좋을 수 있다.
홍삼의 단점은 비싸다. 

2. 미역

중성지방을 배출해준다. 
미역에 있는 알긴산은 혈액 속 지방, 염분 배출을 돕는 음식이다.
미역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좋다.
미역에 풍부한 히스타민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칼슘이 풍부해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좋다. 무엇보다도 미역 내의 미끈미끈한 점질 성분인 ‘알긴산’은 장에서 당 물질과 젤을 형성, 당의 흡수를 지연시켜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에 도움을 준다. 알긴산은 소화·흡수가 잘 안 되고 배설되므로 변비 해결에도 효과적이며, 체내 중금속, 불필요한 지방, 잔류농약, 환경호르몬 등을 변에 흡착해 배출시킨다.

미역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좋다.
미역 자체에 단백질이 없지만, 단백질의 흡수와 대사,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따라서 쇠고기미역국은 영양학적으로 좋은 음식이다

3. 녹차 

몸 속에 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억제해준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비타민C와 비타민E 등 다량의 항산화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카테킨은 바람직하지 않은 세포군집의 생산과 개시를 멈추거나 느리게 하며, 노화의 원인 물질을 제거해준다.
항산화 작용과 더불어 항염증 작용도 해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녹차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지방 분해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다만, 철분과 엽산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임산부에게는 좋지 않다.
또 고카페인 음식이다.

4. 양배추 

양배추는 전 세계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되고 있지만, 독일의 페터 슐라이허 박사가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하면서부터 더욱 인기를 얻었다. 양배추는 저칼로리 음식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섬유질도 많은데, 식사 전 양배추를 10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폭식과 과식을 줄일 수 있다. 실제 양배추는 탄수화물의 흡수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독일의 페터 슐라이퍼 박사는 ” 양배추를 스프로 만들어 밥대신 수시로 마시면 일주일에 4~6Kg이 빠진다고 했다.

5. 토마토

일명 슈퍼푸드 – 흡연자에게도 매우 좋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고 알려져, 젊게 살고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식품이다. 토마토는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칼슘, , , 비타민, 식이섬유, 사과산, 구연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토마토는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에 풍부하게 함유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세포를 젊게 유지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라이코펜은 여성의 유방암과 남성의 전립선암, 그리고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혈전 형성을 막아주어 혈관질환 및 뇌졸중, 심근경색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또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이나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과 기미 예방 효과를 가지며,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좋으며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다. 더불어 식사하기 전 토마토를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소화도 돕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토마토에 풍부하게 함유된 식이섬유 펙틴은 변비 예방의 효능을 가진다.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은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동시에 건강도 챙겨주는 것들이다.
하지만, 과다 복용은 좋지 않으니 적당량을 조절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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