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어긴 이태원 생일파티 참석한 셀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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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패션계 유명인사 A의 생일 파티에 연예인들을 비롯한 유명인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를두고 대중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은 거라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A의 생일파티에는 이병헌 아내 이민정,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효민, 손연재, 배우 김희정, 임블리 대표 임지현 등이 초대되었습니다.

A는 ‘청담동 패리스힐튼’ ‘가로수길 개엄마’로 불리며 연예계 인맥들이 넓은 유명인입니다.

 

이날 생일파티는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열렸는데, 생일파티의 모습을 종합하면 마스크를 쓴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생일파티가 있었던 이 카페는 최근 논란이된 ‘이태원 아이돌’ 정국 차은우 재현 민규 등이 방문했던 이태원 바와 불과 700미터 떨어진 거리라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인이 청담동 한 카페에서 생일 파티를 가졌고 친한 지인이기에 잠시 들려 선물만 전해주고 왔다. 이민정은 선물을 전해주고 기념사진만 찍고 돌아왔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보도된 것 처럼 파티를 즐겼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고 이태원도 아니었다. 장소도 내용도 모두 틀린 오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손연재 소속사 리프스튜디오 측 역시도 “해당 장소는 이태원이 아닌 청담동이었다”라며 “손연재는 지인에게 선물을 건네주고 바로 나왔다. 머문시간은 30분도 채 되지 않는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