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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나이 키 학력 고향 소속사 데뷔 가족관계​

출생: 1944년 4월 2일 (76세), 서천군

배우자: 윤혜영

키:160cm

학력: 고려대학교 (1963년–), 한밭중학교, 서면초등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대전고등학교

자녀: 이제륜

앨범: 뽀빠이 이상용의 폭소열차 1, 2, 뽀빠이 이상용의 폭소열차 5, 6

이상용 방송연예인

출생

1944년 4월 2일, 충청남도 서천

소속사

이메이드

학력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데뷔

1973년 MBC ‘유쾌한 청백전’

수상

1998년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1990년 체육훈장 기린장

경력

2016.09 치매극복의 날 치매 홍보대사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출신의 코미디언 겸 MC. 뽀빠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대전고등학교 졸업 후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장교 출신 연예인이다. 종교는 원래 개신교였으나, 이후에 가톨릭으로 개종했다. 세례명은 헨리코.

 

어린 시절 학창 시절

이상용은 미숙아로 태어났고 너무나 병약해서 살 가망이 없다고 판단한 가족들은 이상용을 생매장했다. 다행히 당시 6살에 불과했던 이상용의 막내이모가 몰래 이상용을 구해내어 산으로 도망갔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이상용을 그냥 키우기로 했다. 이상용을 살리려는 막내이모의 의지가 너무나 강력했기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상용은 너무나 병약해서 책가방들 힘조차 없어 아버지가 대신 책가방을 들어줘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이상용은 불굴의 노력으로 매일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아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되어 다른 평범한 아이들 수준으로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에 성공했으며, 고등학교때 보디빌딩을 시작해서 ‘미스터 대전고’를 수상했고 고려대학교에 진학해서는 대학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해서 ‘미스터 고대’로 등극했다. 이 외에도 고려대 응원단장으로도 활약했다.

 

 

ROTC 장교로 군에 복무했고 병과는 기갑으로 전차 소대장을 역임했다. 전역한 이후 외판원이나 보험 설계사 등으로 근근히 먹고 살다가 CBS 기독교방송의 진행자로 방송을 시작했다. 친분이 있는 변웅전 아나운서의 소개로 MBC 유쾌한 청백전에 출연하게 되어 처음으로 TV에 모습을 드러냈고, 패기있고 신선한 젊은 코미디언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KBS의 어린이 노래 프로그램인 모이자 노래하자에서 진행보조를 하다가 MC로 승격되어 뽀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다. (당시 어린이 프로그램은 성인 남자 MC와 여자 어린이 진행자가 같이 나오는 형태였는데, 이상용과 함께 어린이 진행자로 오래 활동한 이가 바로 아역 배우를 겸하였던 윤유선이다.) 특히 <모이자 노래하자> MC 시절에는 아역배우 출신 박설희와 콤비로 명성을 높였다.공채 줄신이 아니고 초창기 빼곤 코미디 프로그로그램에 나온 적도 적도 많지 않아 코미디언이냐 전문 MC냐 정체성이 모호하지만, 원래는 코미디언으로 출발한 것이 맞다. 방송에서는 여전한 입담을 보여준다.

 

1989년 MBC 우정의 무대의 MC를 맡아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70년대엔 어린이들의 친구, 80년대엔 군인들의 큰 형님 역할을 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2010년대 현재는 노인의 친구라고 할만큼 노인, 실버 대상 행사, 방송에 많이 나간다. 본인이 이제 노년이 되기도 했고, 노인 문제에 관심이 많다.

방송 출연 외에도 1973년 ‘한국어린이보호회’를 세워 심장병 어린이 등 불우아동 돕기 사업을 하거나 1994년 이벤트업체 겸 출판사 ‘뽀빠이훼미리’를 세워 <가슴속의 작은 소망> 등 심장병 어린이 수기를 6권이나 낸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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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의 아내 윤혜영은 한 살 연상이라고 한다. 이상용의 끈질긴 구애후 이상용과 윤혜영은 1966년 2월 25일 대학을 졸업하고 3월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아내 윤혜영은 키가 170cm 이며, 당시 TBC 3기 탤런트 출신이기도 하며 신문사에서 근무를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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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은 “우리 아내 키가 170cm가 넘는다. 현관에서 뽀뽀해달라고 해서 (뒤돌면) 가슴이다”라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상용은 “부인이 키가 크니까 딸 키가 170cm, 아들 키가 180cm다.

뿐만 아니라 이상용은 MBC ‘사람이 좋다’ 출연 당시에는 아들 이제륜과 며느리 박지영 씨, 두 명의 손자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상용의 부인 윤혜영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상용은 아내와 결혼 이후 살았던 도봉동 생활을 언급했다. 이상용은 “방 한 칸에서 우리 딸까지 3명이서 살았다. 그래서 외판원을 시작했다. 아내도 고생했다”라며 오징어, 미역 등을 팔았던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올해로 나이가 77세가 된 이상용은 아내 윤혜영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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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의 아들은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현재 대기업에 근무하는 엘리트다. 이상용은 “우리 아들은 엄친아는 아니다. 그래도 내가 원하는 만큼 출세했고 속도 안 썩였다.”고 여느 아버지처럼 자식 자랑을 빼놓지 않으며 “얼굴을 나 안 닮고 엄마 닮아서 다행이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상용은 “내가 직접 아들 선을 주선했는데 올 가을 결혼한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아들이 집이 먼 여자를 싫어했는데 예비 며느리 집이 천안이라 다소 먼 거리인데도 주말마다 가더라. 그래서 ‘좋아하나보다’하고 결혼을 허락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용은 아내에게 한 독특한 프러포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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