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푸 직업, 아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지난 목요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그램에서

필란드 사람이 나왔었는데요.
그 중에서 빌푸라는 남성이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아직도 인기가 식을줄 모르는듯합니다.

 

 

이날 방송에는 아내의 대구 출장을 따라나선
빌푸의 살뜰한 외조가 공개되었는데요.

아내를 위해서 대구 10미 체험에 나서며
선지부터 막창까지 그동안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도전했고 빌푸는 업그레이드된
먹스킬에 이어 엄청난 먹방을 보여줬습니다.

 



 

 

◈빌푸직업

 

빌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보트를 운전하고 있는 사진이 있는데요.
시청자들은 이를 보고 보트 운전사라고 
추측했지만 빌푸는 이 이야길 듣고
보트는 자신에게 너무 작아서
직업이 될수없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또한 인스타에서 집안일을 하는 사진이 
올라왔고 ” 내가 집사람입니다”라는 태그로
전업주부로도 추측했으나 이도 아니였습니다.

 



빌푸의 직업은 정신과 간호사를 준비하는 
학생이였다고 합니다.
몸이 아픈것보다 마음을 치료하고 도울수 있는
정신과 간호사가 꿈이라고합니다.

 



 

필란드에 돌아가면 
병원실습을 나갈거라 하더군요.
푸근한 이미지와는 전혀 예상못한 직업이였는데
어떻게보면 어울리기도한 직업인것같아요.

◈빌푸의 아내 직업

빌푸 아내에 대해서도 
궁금하신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름은 류선정이며 한국에서 
4년간 금융업에 종사하다가
2013년에 교육 리더십 공부를 위해
필란드로 유학갔다고 합니다. 
그때 필란드 교육 매력에 매료되어
현재는 필란드의 교육방법을 
한국에 소개하는 교육업에 종사하면서
지금은 한국 필란드 교육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둘은 어떻게 만났을까?

 

빌푸와 류선영씨 두 사람은

 한국에 거주하게 되면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로에서 
빌푸와 친구들이 한국으로 불러준 
페트리라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페트리는 핀란드 대사관에 근무하며
직업은 교육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빌푸와 류선영씨는
3년전에 페트리 소개로 만남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이후 필란드에서 간단하게 결혼식을 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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