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시즌2 마무리는 시즌3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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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시즌2가 지는 4일 종영을 했습니다.

 

큰 기대로 시작했지만… 방송 초중반 내내 시즌1과 비교되며 혹평을 받아왔는데요. 후반으로 가면서 시청자들은 다시 관심을 보였고 6% ~ 7%대 시청률에서 출발해 9.4%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비밀의 숲 시즌2 마지막회에서는 최빛(전혜진 분)은 전 지검장 박광수(서진원 분) 죽음과 관련해서 사체 유기와 증거 조작 등의 사실을 모두 밝히고 본청 정보부장직에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우태하(최무성 분)은 자신은 정당했다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최빛과는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들이 얽힌 비리가 세상에 공개가되면서 검찰과 경찰은은 개혁은 주체가 이닌 개혁의 대상이라는 인식을 심어줬고 검경협의회는 무산이 되었습니다.

 

한편 한조 그룹 회장 이연재(윤세아 분) 역시 아버지 세대가 했던 대로 뇌물과 편법으로 그룹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동부지검장 강원철(박성근 분)에게 덫을 놓았고, 결국 강원철은 사임을 결정했습니다.

 

 

 

 

이후 서동재(이준혁 분)가 의식을 찾았고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동재는 무언가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의미심장한 제스처를 했고…

 

시청자들을 이를 비밀의 숲 시즌3 떡밥이 아니냐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