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사 자격증 및 전망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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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정보

 

– 자격구분: 국가전문자격증

– 시행기관: 한국관세물류협회

– 응시자격: 제한 있음

 

 

2.자격정보

 

☞ 보세사란

– 한국관세물류협회에서 시행하는 보세화물의 관리업무에 관한 시험전형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 보세화물관리에 전문적인 지식을 지니고 보세화물관리에 대한 세관공무원의 업무 중 일부를 위탁받아 수행한다. 

– 특허보세구영운영인(보세창고, 보세공장, 보세판매장 등)이 보세구역을 운영하기 위해서 반드시 채영하여야 한다.

– 지정보세구역의 화물관리인이나 특허보세구역의 운영인이 자신의 보세구역을 세관에서 자율관리보세구역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도 반드시 채용해야한다. 

 

☞ 보세사 주요 업무 내용

– 보세창고운영인이 보세창고를 운영하거나, 지정보세구역의 화물관리인이나 특허보세구역의 운영인이 자신의 보세구역을 세관에서 자율관리보세구역으로 지정받기 위해서 반드시 채용해야하는 전문화물관리인이다. 

– 관세법 제165조제1항제2호에 따른 보세화물의 관리업무에 관한 전형은 사단법인 한국관세물류협회장이 관세청장의 승인을 받아 실시한다. 

– 2019년 12월31일자로 관세법 제165조(보세사의 자격등) 개정되면서, 관세행정(일반직공무원)5년 이상 경력자에게 보세사를 자격을 부여하는 조항이 삭제되고, 관세법 시행령(대통령령)에 따른 2분의1을 넘지 않는 과목(수출입통관절차, 보세구역관리)에 대한 시험 면제 규정이 신설되었다.

 

☞ 무역관련 자격증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했습니다.

 

 

 

3.시험정보 

 

☞ 응시자격

– 보세사는 관세법 제175조 제1호 내지 제 7호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누구나 보세화물의 관리업무에 관한 전형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 과거에는 일반직공무원 5년 이상의 경력이나 보세화물 관리 업무관련 3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사람만 응시 할 수 있었으나, 2014년부터 응시자격제한이 폐지되어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 결격사유: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보세사가 될 수 없다.(관세법 제165조, 제175조)

-> 미성년자

-> 피성년후견인과 피한정후견인

->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집행이 끝난것으로 보이는 경우를 포함한다) 면제된 후 2년이 지나니 아니한 자.

->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 제178조 제2항에 따라 특허보세구역의 설치 운영에 관한 특허각 취소 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제269조부터 제271조까지, 제274조, 제275조의 2 또는 제275조의 3에 따라 벌금형 또는 통고처분을 받은 자로서 그 벌금형을 선고 받거나 통고처분을 이행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자. 다만 제279조에 따라 처벌된 개인 또는 법인은 제외한다. 

 

 

☞ 보세사 시험과목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했습니다.

 

 

 

 

 

합격기준

– 전형과목별 필기시험에서 각각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매과목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을 하면 합격한다.

 

 

합격률 현황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했습니다.

 

활용정보

– 취업: 보세사는 보세창고업체 및 수입업체 중 자율관리보세구역으로 지정 받은 업체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 우대: 해운회사, 각종 제조회사의 물류분야, 수출입관리분야에 취업하는 경우 보세사 자격증을 요구하거나 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