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sos 한방에 못난이 감자 30톤 매입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게 생긴 별명 potato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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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맛남의 광장’ 방송에서 백종원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구매자들에게 외면되는 강원도 농가에서 못생겨서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못난이 감자를 사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백종원 정용진)

이에 정용진 부회장은 흔쾌히 수락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정용진 못난이 감자) 

방송이 나간 후 일부 네티즌들은 정용진 인스타그램에 찾아가서 ‘포테이토 가이’라는 별명을 붙여서 부르고 있습니다.

원래는 매장에서 판매를 하지 않는 상품이지만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서 이마트 측에서 사들인 것입니다.

이마트 매장에는 ‘맛남의 광장’ 프로그램으로 사들인 상품이라는 점을 손님들에게 알리는 안내판도 세워졌습니다.(#이마트 맛남의광장)

그리고 이마트몰 앱과 이마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못난이 감자로 만든 감자 치즈볼 레시피도 볼 수 있습니다.

13일 이마트 측은 정용진 부회장이 매입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못난이 감자 30톤을 매입해서 900g당 780원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이마트, #못난이감자 가격, #이마트 못난이 감자)

못난이 감자는 이날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가 됩니다.

이마트 못난이 감자 치츠볼 레시피 영상 보기

또한 이마트는 맛남의 광장 지난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강원도 특산품 양미리도 매장에서 판매중인데요.(#이마트 양미리)

양미리는 기존에도 판매되어왔지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상품이었는데,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 방송 이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