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인 스퀘어 논란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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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공개된 백예린 정규 1집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의 수록곡들 대부분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스퀘어’는 2017년 이미 화제가 된 곡인데요.

2017년 4월 유튜브르르 통해서 백예린이 한강에서 개최된 한 축제 축하무대에서 당시 미발표 곡이었던 ‘스퀘어’를 부르는 직캠이 올라왔습니다.

당시에 백예린의 영어 가사로 이워진 미발표 곡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예린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직캠 유튜브 영상은 600만회가 넘는 뷰를 기록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숨겨진 명곡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후 팬들은 백예린에게 ‘스퀘어’ 음원 정식 발매 요구의 목소리를 높였고, 이에 지난 5월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입장을 밝혔는데 이 부분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백예린 스퀘어 직캠 보기

당시 백예린은 “공연에서 그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제가 무대에서 다음곡을 준비하려 서있는데도 노골적으로 너무 실망하고 한숨을 쉬는 몇몇 관객들에 전혀 집중을 할 수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오랜 친구들이나 처음 보는 분들한테도 인사보다 ‘스퀘어’ 언제 나오느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듣게 된 것이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은 저에게는 씁쓸함으로 다가오기도 한다”라고 토로했습니다.

그리고는 백예린은 곡 발매를 요구해오는 팬들에게 “무례한 사람들에겐 본인 같은 사람때문에 발매할 마음이 없어지는 거라고 가차없이 얘기하고 싶다”라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런 글을 올린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스퀘어 좀 내줘요” 등의 메시지를 보낸 몇몇 네티즌들을 박제해서 공개하며 “이해를 부탁했는데도 선 넘는 애들은 항상 있네”라며 공개적인 저격으로 불편함을 드러내 논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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