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감독 김세진 전부인 아들 결혼 나이 아내 구나연 이혼 재혼 진혜지

 

 

 

배구감독 김세진 전부인 아들 결혼 나이 아내 구나연 이혼 재혼 진혜지

 

김세진 배구감독, 전 배구선수

47세 (만 46세) 물병자리 호랑이띠

출생

1974년 1월 30일

신체

197cm, 83kg

데뷔

1995년 삼성화재 배구단 입단

사이트

미니홈피

2013.07 ~ 2019.03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

2007.01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2006.12

삼성화재 블루팡스 명예의 전당 헌액

1997 ~ 2002.04

국가대표 선수

1995 ~ 2006.12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

한양대학교 학사

옥천고등학교

옥천중학교

2016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감독상

2015

NH농협 2014~2015 V리그 남자부 감독상

2005

프로배구 KT&G 2005 V리그 챔피언결정전 MVP

2003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2002

배구슈퍼 세미프로리그 최우수선수상

2002

배구슈퍼 세미프로리그 우승

제3회 AVC컵 클럽배구선수권대회 우승

2001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 MVP

2001

한국배구 슈퍼리그 우승

2000

한국배구 슈퍼리그 최우수선수, 베스트식스, 인기상

1999

한국배구 슈퍼리그 베스트식스

1998

한국배구 슈퍼리그 베스트식스

1997

한국배구 슈퍼리그 최우수선수, 베스트식스

 

김세진 나이 키 학력 고향 몸무게 자녀 아들

이름
김세진(金世鎭)
생년월일
1974년 1월 30일 (46세)
출신지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학교
옥천공고 – 한양대
가족관계
부인 진혜지, 아들 김승민
포지션
라이트
신체사이즈
신장 197cm, 체중 83kg
소속팀
삼성화재/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1995~2006)
지도자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 (2013~2019)
해설위원
KBS / KBS N 스포츠 (2006~2013)

출생: 1974년 1월 30일 (46세), 옥천군

키: 198cm

배우자: 구나연 (1999년–2004년)

현 소속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자녀: 김승민

학력: 한양대학교 (1992년–), 옥천공업고등학교, 옥천고등학교, 삼양초등학교, 옥천중학교

 

1995년 실업 배구 팀 삼성화재의 창단 멤버로 신진식과 함께 좌우 쌍포를 이루며, 삼성화재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이었다. 포지션은 라이트였다. 2013년 7월부터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2015년 4월 1일 삼성화재를 상대로 3:0 스윕과 동시에 포스트시즌 5전 전승을 거두며, OK저축은행에 창단 첫 우승을 안겨주었다. 선수(삼성화재)와 감독(OK)으로서 V-리그 최초의 우승자이다. 스승을 이겨서 청출어람을 몸소 실천하였다. 2015-16 시즌 NH농협 프로 배구 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 배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감독으로써 창단된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을 2년연속 V리그 챔피언의 자리에 올렸다. 이 활약에 힘입어 4년 재계약을 채결했다.

 

1992년 –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 우승

1992년 – 월드리그 배구대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국가대표

1993년 – 아시아 배구 선수권 대회 우승

1994년 – 월드리그 배구대회 최우수 공격상

1994년 –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동메달

1995년 – 아시아 배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1996년 – 애틀랜타 올림픽 국가대표

1997년 – 슈퍼리그 우승, MVP, Best6

1998년 – 슈퍼리그 우승, Best6

1998년 – 방콕 아시안 게임 은메달

1999년 – 슈퍼리그 우승, Best6

2000년 –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표

2000년 – 슈퍼리그 우승, MVP, Best6

2001년 – 슈퍼리그 우승,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 MVP

2001년 – 아시아 배구 선수권 대회 우승

2002년 –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02년 – 슈퍼리그 우승, MVP

2003년 – 슈퍼리그 우승

2003년 – 아시아 배구 선수권 대회 우승

2004년 – V-tour 우승, MVP, 공격상

2005년 – V-리그 우승, 챔피언 결정전 MVP

2006년 – 공식 은퇴

2007년 ~ 2013년 KBS N 스포츠 배구 해설위원

2013년 –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초대 감독

2015년 – 정규리그 준우승, 챔피언결정전 대 삼성화재 3:0 우승

2016년 – 정규리그 준우승, 챔피언결정전 대 현대캐피탈 3:1 우승

방송 출연작

2016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장윤창의 뒤를 이은 배구 국가대표 라이트였다. 전성기 시절 FIVB 월드리그에서 공격수 상을 받은 것으로 인해 별명은 예나 지금이나 월드스타. 다만, 그렇다고 진짜 월드스타인 건 아니고… 장윤창과 비교하면 국제배구계의 명성이나 성과에는 못 미치긴 했지만… 같은 시기 신진식과 함께 몇 안되는 탈아시아급 공격수임에도 그 당시 배구계의 난장판 때문에 국제대회 출전길이 90년대 후반 막히기 시작하면서 국제경기 활약이 끊긴 것이 매우 아쉬운 일.

삼성화재의 무적 전설을 이끌었던 선수이자, 국가대표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리고 곱상하고 잘 생긴 외모로 인기가 많았던 선수였다.

고향은 충청북도 옥천으로 어릴때는 완전 약골이라 몸이 약하기로 유명해서, 오죽하면 초등학교 시절 아침 조회때 운동장에서 쓰러지곤 할 정도였다. 이 때문에 부모님의 권유로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육상을 방과 후 활동으로 시작하고 이후 높이뛰기를 하다가 소질을 발견한 학교 배구 감독의 권유로 배구 선수로 전향하게 된다.

하지만 유년 시절에 배구계에서 김세진의 이름은 큰 두각을 나타낸 것은 아니었다.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키가 작아 세터에 지나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들어서면서 15개월 만에 키가 21cm나 성장해 오늘날 197cm의 장신이 되어 공격수로 전환하게 된다. 이후 월등한 신장을 바탕으로 고교 무대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선수라는 평가는 받았다. 하지만 정작 본인의 꿈은 선수로 명성을 날리기보다 그냥 대학교에 들어가서 체육학과를 무사히 졸업한 후 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고향에서 체육교사로 일하는 것이었고, 한양대학교로 스카우트되어 입학했을 적에도 그 생각은 그대로였다.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웨딩 촬영에 나섰다.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웨딩 촬영 준비를 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김세진 진혜지 부부는 얼마전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자배구 최강팀 삼성화재 출신인 김세진은 1997년부터 2002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현역 시절 ‘배구계의 얼짱’으로 화제를 모았던 진혜지는 2007년 은퇴했다.

김세진 부인 아내 진혜지 결혼 나이차이

 

김세진은 지난 방송에서 교제 11년 동안 결혼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고민도 있었고, 기회도 놓쳤다. 결혼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다. 트라우마를 못 이겨낸 상황이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74년생인 김세진은 올해 나이 47세이며, 1982년생인 진혜지는 올해 나이 39세이다.

 

김세진 진혜지 만남 결혼 재혼
김세진과 전혜진은 지난 2009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김세진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만나는 사람은 있다. 하지만 나는 아들도(전부인 구나연 김세진 아들) 있고, 이혼 경력도 있어 결혼이 조심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세진은 이미 결혼을 한 적이 있었다.김세진은 지난 199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출전을 앞두고 태릉 선수촌에 입소했다.이때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인 구나연 선수와 훈련 중 알게돼 연인으로 발전했고, 1999년 결혼했다.하지만 안타갑게도 지난 200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김세진과 전부인 구나연 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힌 바 있다.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이 한 명 있다.(김세진 전부인 아들 김승민) 

이혼 후에는 구나연 이 맡아서 길러왔다.김세진 아들 김승민은 과거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 바 있다.한 소속사의 연습생으로, 현재 군복무 중인것으로 알려졌다.김세진은 1974년생으로 올해 47세이며,김세진 현부인 두번째 아내 진혜지는 1982년생으로 올해 39세로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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