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미투 성추행 유서 비서 서울대병원 사망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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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나이 학력 고향

출생: 1956년 3월 26일 (64세), 창녕군

키: 170cm

배우자: 강난희 (1982년–)

별칭: 꼼꼼원순, 넓적부리 도요새, 노안의 암살자, 박원숭이, 불도저

학력: 서울대학교 (1975년–1975년), 런던 경제 학교, 단국대학교, 영산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장마초등학교

출생

1955년 2월 11일 (65세)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장가리

본관

밀양 박씨 규정공파 71세손

소속 정당

더불어민주당

현직

서울특별시장

재임기간

제35-37대 서울특별시장

2011년 10월 27일 ~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시민사회 운동가. 제35·36·37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첫 3선 서울시장이다.12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인권 변호사와 사회운동가로 활동했다. 우리나라의 시민운동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참여연대를 설립했고 부적격 정치인 낙선 운동, 소액주주 권리 찾기 운동, 결식 제로 운동 등을 추진하였으며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를 운영한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시민운동가이던 박원순이 정치에 입문한 것은 2011년 10월 서울시장 재보선을 앞두고 안철수 당시 교수와 단일화를 이루고 나서였다. 안철수와의 단일화 이벤트를 통해 지지율이 급상승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후 본 선거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53.4% : 46.2%의 스코어로 꺾고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화려하게 정계에 입문했다.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도 당시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을 56.1% : 43.1%의 스코어로 가뿐히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정치에 입문한 이후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못지않게 활발한 SNS 소통으로 소통하는 정치인이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서울시장인 만큼 민주당과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차기 대권 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메르스 사태가 터졌을 때에는 박근혜 정부와 대놓고 반목하면서까지 과감한 조치에 나서서 문재인 대통령을 제치고 당시 야권의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끌어올린 지지율을 견고하게 이어가지 못했고13 그래서 19대 대선 정국 때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뛰어들려 했으나 당시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적 요구와 박원순 시장의 캐릭터가 맞지 않아 유의미한 지지도를 끌어오지 못했다. 그래서 끝내 네거티브 전략을 꺼내 들었지만 부작용만 낸 채 결국 경선도 나가지 못하고 대선 출마를 포기했다.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날 수락 연설 자리에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김부겸 의원, 최성 고양시장과 함께 단상에 올라 문 대통령으로부터 민주당의 차기 대권 주자라고 인정을 받았으며 여전히 민주당의 대권 잠룡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였던 안희정이 제 손으로 정치생명을 끝내버리고, 이재명, 김경수 역시 여러 논란들이 있는 지금은 더더욱 가능성이 높아졌다. 단, 2020년 현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전후로 이낙연의 입지가 너무 커져서 위세가 줄어든 게 사실이다.

그래도 7회 지방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시장 3선에 성공하며 당 내의 입지를 굳혔다. 60%에 달하는 여론조사도 있었지만, 개표 결과 득표율은 52.8%를 기록하여 앞의 두 번의 선거보다 근소하게 낮아졌으며 더불어민주당의 수도권 후보들 중 득표율이 가장 낮았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서는 지난 7년간 있었던 몇가지 실정들에 대한 민심이 반영되었다는 평가와 두 번의 선거는 양자 대결, 이 선거는 3자 대결로 치러졌음을 감안하면 오히려 세 번의 선거 중 가장 크게 이긴 것이라는 상반된 평가가 있다. 각각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후보자였던 김문수의 득표율은 23.3%, 안철수의 득표율은 19.6%에 불과했다. 임기는 2011년 10월 27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이다. 서울시장은 4선 연임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번을 끝으로 물러날 예정.

 

박원순 결혼 부인 아내 강난희

박원순 강난희 부부는 1982년 결혼하였다.

박원순 시장 실종 미투 사망 유서 서울대병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실종 사건

일시

2020년 7월 9일

오전 시간미상 ~ (진행 중)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주한핀란드대사 관저와 와룡공원 인근

유형

실종

사고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결과

2020년 7월 9일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실종된 사건.2020년 7월 9일 오전 박원순 시장은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출근하지 않았고, 오후에 예정되어 있던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면담도 취소한 후 오전 10시 44분 종로구 가회동 소재 시장 공관에서 나와 어두운 색 점퍼, 검은 바지, 회색 신발과 검은 배낭을 착용한 채 외출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실종사건 신고 직후, 박원순의 유튜브 채널이 숨김 또는 삭제 처리되었으며1 인스타그램 계정 또한 비공개 처리되었다. 이어서 페이스북에서는 7월 7일, 트위터에서는 7월 8일에 마지막 게시물이 올라온 이후 아직 갱신이 되지 않고 있다.

오전 10시 40분 서울시 출입기자들에게 ‘서울시장 공개 일정 취소 안내’라는 제목의 문자를 보냈다.오전 10시 44분 종로구 가회동 소재 시장 공관에서 나와 어두운 색 점퍼, 검은 바지, 회색 신발과 검은 배낭을 착용한 채 외출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오후 5시 17분 딸로 추정되는 인물2이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공관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며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주한핀란드대사 관저와 와룡공원 근처에서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혔다고 한다.

현재까지 경찰기동대, 경찰특공대, 소방 특수구조대가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현직 서울시장이 실종된 유례없는 초대형 사건이라 그런지 부정확한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다.박원순 시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기사(서울경제) 또한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가 박원순에 대한 미투 신고가 있었다고 한다.기사(한국경제TV) 이에 대해 서울시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근거없는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으며,기사(한국경제) 이후 종로경찰서에서 미투 신고는 사실이 아니라는 기사가 나왔다.

SBS 8시 뉴스에서 박원순 시장이 2017년부터 일하던 박 시장 비서로부터 전일(7월 8일) 성추행 혐의로 피소당했다고 보도했다.영상(SBS)3 같은 시간대 MBC 뉴스데스크에서도 박원순 시장이 피소당했다는 보도를 했다.영상(MBC) 고소인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텔레그램을 이용해 다수의 피해자에게 개인적 사진을 전송하고, 박원순 시장에게 신체접촉을 당했다고 밝혔다. 다만 서울시에서는 성추행 피소에 대해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기사(SBS) 경찰에서도 루머일 뿐이라고 확인했다.

박원순 시장의 공관에서 유서가 발견되었다고 SBS 8시뉴스에서 보도했다. 하지만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특이한 메모같은 것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기사(MBC) 또한 한국경제측에서도 공관에서 유서를 발견했단 기사를 냈는데, 정작 기사 내엔 ‘서울시장 공관에서 박원순 시장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해서 사실 유서라고 하는 문서의 존재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신이 종로구 와룡공원에서 발견되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경찰측에서 밝혔다.기사(파이낸셜뉴스) 이 외에도 다수의 언론사에서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시신 발견 루머를 사실인 양 보도했다.미국의 AP통신, ABC, NBC, CNN과 영국의 BBC 등 각종 외신도 속보로 이를 보도하고 있다.뉴스1에 따르면 서울시는 쏟아지는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답변 중이며, 경찰 역시 “수색에 집중하겠다”며 “실종 이유라든지 원인에 대해서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SBS Plus <이철희의 타짜> 제작진은 같은 날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인 박원순 시장의 출연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긴급히 논의 중이라고 한다.시사저널은 현장 취재 결과 와룡공원 CCTV에 박원순 시장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다.

실종신고 직후 서울시장 공관 주변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되었으며 휴대전화가 끊어진 성북동을 중심으로 2개의 기동대와 경찰특공대, 경찰 수색견, 경찰 드론, 소방차 10대 가량이 투입되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소집, 사건을 지휘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는 서울특별시 부시장 주재로 4급 이상 간부 및 고위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시신 발견 루머가 있었던 곳인 종로구 와룡공원 일대에서도 경찰 수색이 이루어졌다.

박원순 유서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박원순 시장(사진)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9일 자택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박원순 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날 오후 8시30분경 서울시장 공관에는 취재진과 경찰들로 가득했다. 박원순 시장의 실종 소식에 인근에 거주하는 일부 시민들도 공관을 찾기도 했다.앞서 박원순 시장의 딸 박모 씨는 오후 5시17분 경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의 통화를 한 뒤 연락두절이 됐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휴대전화가 꺼진 최종 위치를 추적한 결과 서울 성북동 소재 핀란드 대사관저 인근으로 기지국 위치가 확인됐다. 경찰은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원순 시장 소재를 확인 중이다. 서울소방본부도 5시50분경 경찰 공조 요청으로 대사관저 인근에 펌프차량 1대와 구급대 1대를 출동시킨 상태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시청 청사로 출근하지 않았으며, 기존에 계획돼있던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도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일각에서는 모 매체가 박원순 시장과 관련한 미투 의혹을 보도하려 해 박원순 시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실제 전 서울시 직원인 여성 A씨는 경찰에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혐의로 박원순 시장을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내용과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보안 유지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말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박원순 비서 미투 성추행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소재파악에 나선 가운데 박 시장의 전직 비서가 “박 시장에게 수차례 성추행 당했다”며 전날 경찰서에 직접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서울시청에서 박 시장의 비서로 근무했던 A씨는 최근 박 시장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으며 고소장에는 성추행 피해 정황이 자세하게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8일 경찰청 수뇌부에게 사건을 즉각 보고했으며 현재 고소장 내용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사실 확인이 필요한 만큼 피해자 A씨 측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에 있었고 박 시장 측도 이 같은 사실을 접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경찰은 박 시장 관련 ‘미투’ 고소장이 접수된 것은 맞다면서도 자세한 수사 상황은 현재로서는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44분쯤 종로구 가회동 서울시장 관사에서 검은 옷과 검은 배낭을 메고 나간 뒤 휴대전화 전원도 꺼 놓은 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박 시장의 휴대전화 마지막 신호는 성북구 길상사 주변으로 확인됐다.

박원순 서울대병원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취재진이 몰렸다. 현재 경찰이 성북동 야산 일대 등을 집중 수색 중에 있지만 오후 8시 40분 현재 박 시장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취재진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딸은 이날 오후 5시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경찰은 기동대 2개 중대와 형사,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박원순 사망 시신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선 가운데, 일부 언론들이 성급하게 ‘박 시장 사망 보도’로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다.월간조선은 이날 오후 6시45분경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성균관대 부근에서 발견”이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오후 7시께에는 “단독 박원순 서울시장, 성대후문 와룡공원 후문서 시신으로 발견”(투데이코리아),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시신 발견 ‘성균관대학교 후문 와룡공원…’”(충청리뷰), 15분여 뒤 “박원순 추정 시신 발견..‘미투’ 의혹”(뉴스에듀신문) 등의 기사가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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