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 회피 기능 탑재한 T맵 스쿨존 회피 기능 ‘어린이 보호경로’ 추가

지난달부터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최대 무기 징역까지 처벌을 가증하는 ‘민식이 법’이  발효된 이후, 스쿨존 운행을 꺼리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27일 SK텔레콤이 내비게이션 ‘T맵’에 어린이 보호 구역 즉 스쿨존을 피해갈 수 있는 ‘어린이 보호경로’ 기능을 추가한 ‘T맵 8.1’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운받기>

구글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kt.tmap.ku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t-map-for-all/id431589174

 

SK텔레콤 측은 “이용자의 운전 만족도를 고려해 목적지 경로 안내 시 스쿨존을 우회하는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다만 스쿨존 내에 목적지가 있어 우회 경로가 없거나, 스쿨존 우회시 소요시간이 10분 이상 추가되어 운전자 불편이 더 크다고 판단되면 스쿨존을  서행하여 통과하는 경로를 안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관계자 측은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관련 고객 불만이  하루 100여건 이상씩 올라오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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