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 미드추천 블랙리스트(Blac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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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 살생부 (부정적 의견이 담겨 있는 내용)
극 중 “블랙리스트는 범죄자들의 명단”

미국 N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우리나라에서는 NetFlix 시청가능
2013년 9월 23일 첫 시즌
– 현재 7 시즌 방영중

미국 드라마 블랙리스트 포스터 미드 추천작

주연 배우

 레이먼드 레딩턴 역의 제임스 스페이더 

레이먼드 레딩턴 역 

– 한국에서는 “울트론“의 목소리로 많이 알려져 있다.

– 미드 팬이라면 “보스턴 리갈“에서의 순발력 좋은 변호사 역으로 알고 있으실 듯하다.

– 극 중 레이먼드 레딩턴이라는 역을 맡고 있다.

– 이 분의 재치 있는 입담은 저절로 입이 벌어지게 만든다.

– 악당이지만 재치있는 입담으로 선역처럼 보인다

– 엘리자베스 킨(메건 분)의 목숨이 위태로울 때는 그 누구보다 잔인하다.

– 엘리자베스 킨에 대한 집착(?)은 극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엘리자베스 퀸 역의 메건 분

엘리자베스 퀸 역

– FBI의 프로파일러 

– 출근 첫날부터 레딩턴과 엮인다.

– 엘리자베스 (이하: 리즈)의 입장에서는 황당무계함

  처음 보는 Top범죄자가 갑자기 아는 척을 하고 친한 척을 하니 황당 그 자체

– 레이먼드와 만나고 되는 일 없이 꼬인다.

도널드 레슬러 역 – 디에고 클래튼호프 

도널드 레슬러 역

– 말 그대로 정의의 FBI 요원

– 융통성 0%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법을 지키는 FBI 요원

– 하지만 레딩턴과 만나고 이 분도 꼬이기 시작한다.
  온갖 협박에도 넘어가지 않지만, 레딩턴의 입담은 
  이런 사람도 쥐고 흔든다.

– 레딩턴을 만나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요원.

뎀베 역 – 히샴 토피크

– 레이먼드 레딩턴의 측근 중에 측근 

– 충직한 측근, 가끔 어디론가 튀는 모습을 보여준다.

줄거리

FBI의 주요 수배범이자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레이먼드 레딩턴은 어느 날 FBI 워싱턴 지부에 자수를 한다. 
체포된 그는 사법거래를 제안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악의 범죄자들의 목록을 FBI에 제공하겠다고 말하고 조건을 말하는데, 그 조건은 FBI 신입요원 엘리자베스 킨과 이야기를 하겠다는 것과 블랙리스트의 수사에는 엘리자베스 퀸 요원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다.
차례차례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아들이는 레딩턴과 킨. 하지만 레딩턴에게는 목적이 따로 있고 그것은 킨 요원의 기억을 잃어버린 어린 시절과 관련이 있음이 밝혀지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블랙리스트에 대한 생각과 개인적인 평점 [ 9.0 / 10.0 ]

사실 이 드라마는 정말 잘 만들어졌다.

수사물과 범죄 스릴러가 적절하게 엮여있어서 수사물을 좋아하는 사람,

범죄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엄청나게 매력적인 작품이다.

또 흔히 말하는 “드라마의 기복”이 없다. 

모든 미국 드라마 특징으로 각 시즌에 드라마의 전체 줄거리의 기승전결이 등장한다.

블랙 리스트 역시 마찬가지지만, 한가지 다른 점은 인물의 배경이나 인물의 성격이 

점차 변화한다는 것이다.

또한 인물에 대한 사건과 떡밥 역시 잘 풀어내서 드라마의 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매회의 사건에 집중하는 모습 역시 보여준다. 가끔 어떻게 저런 범죄자가 있을까 할 정도로

기상천외한 범죄자도 보여준다.

 

블랙 리스트의 전체적인 느낌은?

한회 한회가 즐거우면서 시즌 자체의 매력이 넘치는 드라마.

레이먼드 레딩턴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매력적인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