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증량하고 더욱 이뻐진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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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연한 선미가 몸무게 증량을 하고 나와서 건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8kg을 증량했다고 밝힌 선미에게 형님들은 “건강해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선미는 “증량해서 그렇다. 고맙다. 그땐 너무 말랐었다”라면서 “주인공 때 41kg까지 빠졌다가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50kg까지 찌웠다”라고 몸무게를 늘린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이후 선미는 지코의 ‘아무노래’를 싫어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유는 “집에와서 TV를 트는데 0번 채널에서 영화와 음악을 소개하지 않나. 거기에서 BGM으로 계속 나오더라. 너무 계속 나오고 ‘아무노래’ 챌린지도 모두가 해서 하지 않았다”라고 털어놔서 함께 출연한 지코를 당황케 만들었습니다.

 

또 자신을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소개하며 “나는 그렇게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라면서 “활동하다 보면 바유로운 친구들이 많다. 나는 나를 강박하고 억압하는 것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뿐 아니라 선미는 인스타그램에 박진영의 사진을 올렸다가 500명이 언팔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박진영 PD님의 ‘피버’를 응원하려고 어떤 한 사진을 캡처해서 올렸다”라며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서 올렸는데 갑자기 500명이 언팔을 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