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만보걷기 6일차 – 이제 일상생활이에요.

20.11.28(토)도 만보를 걷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보니까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요. 주변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만 코로나19로 인해서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충주도 조금은 안좋은 소식이 들리는것 같았는데, 실제 확진자는 없는것 같아요.

 

아무튼 벌써 6일째 운동을 하다보니, 체력도 늘어나가, 뱃살도 조금은 들어가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은날은 아무래도 힘이 더 드는 것 같아요.

토요일이고 5일을 연속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하루 정도는 쉬어주는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집에 있으면 답답한것 같아서  가급적 밖에 나가서 바람이라도 맞고 올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특히나 머리와 몸이 따로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리속으로는 가고 싶어했는데, 막상 몸은 움직이지 않는 그런 경우가 발생을 하고 있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목표는 목표이기때문에 묵묵히 걷게되었고, 목표까지 걸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코스 중간중간에 보면 이런 운동기구가 정말 많이 보입니다.

저도 하루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직업이다보니 어깨도 뭉치고 팔도 아프고 해서 가급적이면 근력운동을 조금이라도 더 해줄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이런 운동기구를 보면 정말 반갑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런 운동기구는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별히 중량물을 들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다칠염려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자주 이용하게 되고, 근육 뭉친것들을 풀어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코로나19가 대유행으로 가는것이 아닌지 정말 걱정이 되는 시기에요. 

이런때에 밖으로 나가서 바람이라도 쏘이고 오면 좋아요라고 이야기하기도 어렵죠. 

 

그렇다고 계속해서 실내에만 있기도 뭐하다보니, 정말 답답한 시기에요. 

아무튼 현명하게 잘 판단해서 행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게되어 사진 한컷을 했습니다.

우리가 많이 보았던 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발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겨울에는 더욱더 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인 상황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만보를 달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운동을 할 예정입니다. 

딱 10kg정도만 체중 감량을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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