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 17일차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기온이 영하8도정도 했던것으로 기억납니다.

귀를 가리지 않으면 귀가 얼얼할정도로 추운날씨였습니다. 날씨가 추운관계로 옷은 두툼하게  입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호암지 생태공원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많은 것 같습니다.

연령대는 대중없는 것 같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 만큼 많은 것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운동이 끝나고 나면 하루종일 PC작업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 및 허리 및 시력에 좋은 것들을 많이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아프면 정말 손해이니까요.

아무튼 저처럼 나이가 있는 분들은 가급적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꼭 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잘 몰랐지만 운동 하는 날짜가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기본적인 몸의 변화라든지, 체력의 변화를 정말 체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나 저 처럼 40대 중반인 분들에게는 정말 돈 안들이면서 공짜로 강해질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운동하다보면 헬스장 1년치 회원권 광고가 종종보이거든요. 잘 아시겠지만 1년치 회원권을 끊어놓고 1년 365일을 다 채우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헬스장 입장에서는 이익을 볼수 있는 마케팅 방법입니다. 불법은 아니니까요.

헬스장에 비해서는 저비용 고효율의 운동이니 이점 참고하여 많은 분들이 만보 걷기에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햇볕과 호수의 자연경관이 멋있어서 한컷 했습니다.

더욱이 호수에서 놀고있는 새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저 철새들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제 삶의 목표이자 방향입니다. 일하는 부분도 자유롭게 방황하면서 유목민들처럼 거처를 자유롭게 옮겨다니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수익이 안정화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작은아이와 제주살이 1개월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어떤일이 발생할지 모르겠지만 떠날 수 있는 것만 해도 정말 좋은 기회이자, 가서 생활하다보면 정말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30일의 생활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수익화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같은 장소이지만 사진 편집을 다르게 해봤습니다. 아침에 가면 호수에 안개가 깔려있는 모습이 정말 장관입니다.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호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충주에 여행왔다는 생각으로 지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충주에도 요양이나, 노년의 삶을 여유롭게 보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쪽으로 생각하면서 지내면 조금 덜 스트레스 받고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도 만보 걷기 17일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하루 하루 만보 걷기를 하면서 느끼는 기분이 다릅니다.

비롯 몸은 피곤하고 졸린면도 있지만 이겨내고자 노력하면서 만보 걷기 미션을 수행중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을 하기 위해서 운동한 제 자신이 자랑스럽게 생각됩니다.

여러분도 춥고, 코로나19로 인해서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주변 여건을 운동하는 여건으로 변화시켜, 운동을 꾸준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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