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 – 18일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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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보 걷기 18일차입니다. 벌써 18일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묵묵히 걷다보니 이정도까지 온것 같습니다. 이제 주말 이틀을 보내면 20일이 지나고 조금만 더 하면 30일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월13일(일)에는 비가 올 확률이 60%정도 됩니다. 물론 일요일에 상황을 보고 결정해야 겠지만 특별한 일이 없다면 가급적 만보 걷기를 달성할려고 합니다.

오늘을 걷기를 하면서 수많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제가 어제 또다시 바보같이 경험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예약 발행을 걸어놓은것도 수정하면 절대 안됩니다.

제가 잠시 착각을 해서 수정을 몇번 했더니 아예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방치했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위로 올라오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네이버 블로그에 예약발행을 했으면 절대 수정을 안하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그

리고 저 같은 경우 네이버 블로그에 1일 최대 7개까지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7개 포스팅을 하면 그중에서 2~3개 정도는 노출이 안되고,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제는 5포스팅으로 줄였고, 현재 테스트 중인데요, 이런 느낌이 듭니다.

100일 포스팅을 마친 시점에서 네이버가 인위적으로 제 블로그를 유입주 수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리고 오늘 유입이 많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키워드가 제 실수로 안드로메다로 가버렸기에 더 이상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즉 1일 3포스팅만 했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애드포스트 광고단가가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재미없고 짠 애드포스트지만 이왕에 하고 있으니, 내일 한번 결과를 보고 최종 판단하고자 합니다. 아무튼 좋은사실을배우고 깨닫게 시간이였습니다.

이제는 솔직히 애드센스를 하고 있고, 수익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단가가 애드포스트 단가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메인 블로그는 그냥 현상 유지만 하고자 합니다. 

 

양자리입니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프릭소스와 헬레는 보이오티아의 왕 아타마스와 네펠레의 자녀이다. 왕은 네펠레에게 점점 무관심해지다가 결국 테베의 왕 카드모스 딸인 이노와 결혼한다.

이노는 네펠레의 아이들을 싫어하여 아이들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세운다.

네펠레는 자신의 아이들이 위험에 빠진 것을 알고 신에게 구원의 기도를 하였는데,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이 기도를 듣고 날개 달린 황금털을 가진 양을 아이들에게 보내어 구하게 하였다.

양은 아이들을 태우고 동쪽 하늘로 날아가는데 유럽과 아시아를 가로지르는 해협을 통과할때 헬러는 깜빡 잠이 들어 바다로 떨어지게 된다.

그녀가 물에 빠진 해협은 그녀의 이름을 따 헬레스폰토스 해협이리고 불린다. 프릭소스는양을 죽여 황금털을 벗겨냈는데, 이를 얻기 위해 아르고호의 원정이 시작되었다.

그 뒤 제우스는 남매를 태운 황금털의 양을 기념하여 별자리로 만들어 하늘로 올려 보냈다.

 

 

황소자리의 모양을 인식한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어쨌거나, 선사시대의 현상을 고대의 여러 문화의 상징과 연관지으려 할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선사시대의 사람들은 그들의 삶을 글로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소나 말, 사슴 등의 그들이 남긴 그림의 중요성은 단지 남겨진 다른 유물의 정황과 증거를 분석하여 측정할 뿐이다.

그럼에도 뮌헨 대학의 미하엘 라펜글뤽은 황소자라기 프랑스 라스코 동굴의 황소 그림에 나타나 있다고 여긴다.

그리스 신화에는 제우스가 흰 소로 변신하여 페니키아의 공주인 에우로파를 납치하였다. 황도12궁과 관련하여, 헤라클레스의 12가지 임무에 포함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