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 , 처갓집 양념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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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서

1. 이제 만보걷기 한달을 채웁니다. 마치 직장에 만근으로 출근한 기분입니다. 

2. 어제는 나름 일이 있어서 처리하고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걷기 운동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3. 걷기 운동을 하면 장점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만보 걷기 31일차

1. 드디어 31일차를 달성했습니다. 어찌보면 직장으로 치면 한달 만근한 기분입니다. 

2. 하지만 오늘은 영하10도의 날씨였다는 점, 정말 추웠습니다. 걷다가 얼어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추웠고, 설상가상으로 매서운 바람도 많이 불었던 날씨였습니다. 

3. 2바퀴 걷고, 90분은 못 채우고 바로 돌아왔습니다만 그래도 걷고나니 기분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연말 치킨데이 – 처갓집 슈프림 순살 양념 치킨

1. 31일간 고생했던 제 자신을 위한 보상으로 먹게 되었습니다. 

2. 처갓집 치킨은 잘 안먹는데, 큰 아이가 맛있다고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3. 솔직히 처갓집 치킨 얼마만에 먹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한 10년 되었을까요?) 

 

 

 

 

 

 

 

연말 치킨데이 – 처갓집 슈프림 순살 양념 치킨

1. 포장상태 양호합니다. 제가 매운것을 못먹는데,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보여서 걱정했었습니다. 매운맛이 아니었기에 다행인것 같습니다. 

2. 솔직한 평가는 배달은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콜라도 주고, 사탕도 서비스로 줍니다. 

3. 치킨 포장상태는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연말 치킨데이 – 처갓집 슈프림 순살 양념 치킨

1. 박스를 열었는데, 역시나 먹음직스러운 상태입니다. 

2. 빨리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3. 콜라는 좀 작은것과 치킨무 1개가 같이 왔습니다. 

 

 

 

연말 치킨데이 – 처갓집 슈프림 순살 양념 치킨

1. 근접 촬영을 했습니다. 먹고 싶지 않나요? 전 이 사진을 보면서 간절히 또 먹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순살양념치킨의 상태가 너무 좋네요. 

 

 

연말 치킨데이 – 처갓집 슈프림 순살 양념 치킨

1. 한 젓가락 들었습니다. 역시  비주얼이 좋은 것 같습니다. 

2. 먹을때의 느낌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역시 치느님은 사랑입니다. 

3. 오늘 만보걷기 하고 왔는데, 저는 믿고 싶어집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가 될 것이라는 사실과 닭가슴살을 먹었으나, 근육이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 치킨데이 – 이제 내일이면 1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 가족들과 한해를 잘 마무리 하면서 함께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이웃분들의 2021년도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3. 만보걷기는 금주까지는 진행하고 차주에는 상황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4. 2020년 올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