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걷기 34일차, 하루만보 걷기 34일차

 

만보걷기 34일 차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1. 주말의 경우에는 조금 늦게 운동을 합니다. 토요일 새벽까지 포스팅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무조건 운동하려고 합니다. 

2. 역시 날씨는 추운날씨이나, 주말이라서 그런지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은 많은 것 같습니다. 

3. 다음주도 날씨가 춥다고 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에는 영하 18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유산소 운동으로 만보걷기와 근력운동으로 푸시업에 도전합니다. 여러 가지 운동을 지겹게 하는 것보다는 1~2개 운동을 이용해서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만보걷기 34일 차 10,960보를 걷다

1. 피곤한 하루인것은 맞으나, 집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집에 있으면 안 움직이게 되는 상황이죠. 늦잠을 자게 되고, 하루 일과가 엉망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2. 그래서 과감하게 이불 밖은 위험한 상황이지만 나왔습니다. 

3. 역시나 날씨도 춥고, 운동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만 그래도 도전하게 됩니다. 

4. 만보 걷기 참 제게는 여러가지 의미를 주는 운동입니다. 정말 시간적으로나, 여건만 마련된다면 1년내내 하고 싶은 유산소 운동이 만보걷기입니다.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5. 만보걷기 운동이 효과가 없다고 하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걸어보면 왜 걸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죠.

-> 제게는 정말 정신적으로 , 육체적으로 도움을 많이 준 운동입니다. 

 

 

만보걷기 34일 차 공원이 정말 춥네요

1. 1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매우 춥습니다. 칼바람이 불어오니 더 움츠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2. 모자를 쓰고 장갑을 착용해도 춥습니다만 포기하지 않고 걷게 됩니다. 

3. 호암지 생태공원 이외에도 충주에는 탄금대 무술공원이 있습니다. 

– 운동코스는 직선거리로 되어 있으며, 거리는 왕복 4km 정도 됩니다. 

– 여기는 남한강과 이어진 곳이고, 강이 바로 옆에 있어서, 칼바람이 불면 정말 춥습니다. 

– 충주댐과 연계되어 있어서, 온도가 다른 곳보다 2~3도 정도 더 낮다고 보면 좋습니다. 

– 원래는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했었는데, ligth world를 한다고 유상으로 오픈한 다음 투자금 회수도 못하고 폐업 중입니다. 

-> 솔직히 이런 시골 조금만 도시에 light world를 보기 위해서 방문해주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 왜냐하면 충주에 사는 시민들도 잘 안 가거든요. (저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 그래서 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나마 바람을 막아주는 호암지 생태공원에서 운동을 합니다. 

 

 

 

만보걷기 34일 차 포스팅을 마치며

1. 유산소 운동으로 만보 걷기는 최고의 운동인 것 같습니다. 

2. 집에서는 근력운동을 하려고합니다. 푸시업과 턱걸이를 할려고 합니다. 

– 푸시업은 플랭크도 함께 되기 때문에 탄력 있는 복근을 만드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 푸시업 하루 100개 달성이 제 목표입니다. – 턱걸이는 몇 개월 만에 하는 것이라서 밴드를 이용해서 하고자 합니다. -> 하루 30개가 제 목표인데, 정말 어렵습니다. 3. 2021년에는 개인사업 + 파이프라인을 여러 개로 증가시켜서 수익을 증가시켜야겠습니다. – 운동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한다면 정말 괜찮은 수익 작업인 것 같습니다. 

 

4.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이웃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블로그를 통해서 파이프라인을 여러 개 만들어서, 디지털 노매드의 꿈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5. 제 개인적으로는 저 위의 사진이 정말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쉽죠!!!!!!!!”– 디지털노마드 참 쉽습니다. – 열심히 꾸준히 잘 포스팅하면서 블로그 관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아마 2021년도에 제주도에서 디지털 노매드 관련 행사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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