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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에 열심히 집중하게 됩니다.

주변에 아프고 건강이 않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다보니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오늘도 정말 열심히 걸었습니다.

 

월요일 아침이라서 그런지 호암지생태공원에 사람들은 많이 없었습니다.

이런 날이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 인것 같습니다.

1바퀴를 돌면 거의 40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주와는 다르게 이번주는 왠지 모를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걷게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3바퀴째 돌때는 정말 더웠습니다.

겨울이지만 그래도 날씨는 그렇게 춥지 않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까 비가 오는 날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12월달 내내 만보 걷기를 달성하고 체중을 감량할려고 합니다.

더욱이 운동을 하다보니 체력이 증가하는 것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포함해서 포스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는 할만한것 같습니다.

 

물론 수익이 같이 따라오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저도 애드센스고시에 드디어 합격을 했습니다.

이제 수익도 조만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드디어 애드센스고시에 합격을 했습니다. 3번 떨어지고 나서 합격한 것 같습니다.

글의 양이 부족해서 컨텐츠로 인한 불합격을 3번맞으면서 열심히 포스팅했습니다.

내일부터는 1일 5포스팅을 할려고 합니다. 애드센스 수익과 연관되어 있어서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네이버의 메인블로그쪽은 줄이고 티스토리와 애드센스를 많은 신경을 쓰면서 관리해야 겠습니다.

아무튼 애드센스 고시에 합격해서 정말 너무 좋습니다.

이번달 말에는 서브 티스토리 역시 애드센스 고시에 응시할려고 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합격할때까지 해야겠죠. 아무튼 정말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심심할때 보면 좋은 별자리 이야기 – 처녀자리] 

지나가다 보게된 처녀자리입니다. 저는 솔직히 별자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봐도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그래서 이런 호기심이 생김니다.

이번 별자리는 처녀자리입니다. 글에서도 있지만 처녀자리가 정확히 누구를 뜻하는지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역사 속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유명한 여신과 관련되어있습니다.

처녀자리는 큰곰자리, 작은곰자리와 함께 칼리스토의 전설의 일부가 되어 칼리스토나 헤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페르세포네가 언급되기도 하는데, 그녀가 지하세계로부터 올라가는 시기라고 믿어지는 봄에 처녀자리를 볼 수 있습니다. 페르세포네는 일부 신화, 특히 엘레우시스 신비 가르침에서는 데메테르로 여겨졌습니다. 

 

일부 해석에서는 이 별자리는 제우신과 테미스 여신의 딸 아스트라라이아로 묘사됩니다.

이는 아스트라이아는 정의의 여신을오 알려져 있으며, 정의의 저울인 천칭자리가 주변에 있기때문입니다.

아스트라이아는 신들이 인간과 함께 사이좋게 살다가 인간들이 다투기만 하여 한명씩 떠날 때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정의와 천문의 여신으로 인간에게 정의를 가르쳤으나 결국 실망하여 스스로 하늘에 올라 별자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심심할때 보면 좋은 별자리 이야기  –  사자자리]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클레스가 죽인 네메아의 사자를 의미합니다.

이 사자는 그 후 하늘에 놓였습니다.

 

이 괴물사자는 별똥별이 변하여된 황금사자로 성격이 포악하며 인간들을 괴롭혔 죽이고 그 가죽을 벗겨 과업을 달성하여 그 첫번째 기념작으로 간직하고자 사자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페르시아, 시리아, 이스라엘, 인도, 바빌로니아 모두 이 별자리를 사자를 의미하는 명칭으로 불렀습니다. 사자자리는 현대 88개 별자리중 가장 오래된 별자리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