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사진전 11월 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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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류준열 사진전이 개최가 됩니다.

 

27일 현대카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카메라 뒤 류준열의 이야기. 사진작가 류준열 첫 개인전, 미국 로드 트립의 기록. 두 번째 디자인 테마 포토그래피와 연계한 류준열의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공지했습니다.

 

 

 

11월 3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리는 류준열 사전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진에는 류준열이 2019년 미국 여행 중 할리우드에서 촬영한 17점의 거리 사진 작품이 소개가 되는데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다이브 앱에서 예약을 진행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