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티움 효능 및 부작용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죠.
수면은 우리의 1/3을 차지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깊은 수면을 취하면 취할수록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인한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으로 
불면증을 호소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현재 OECD 국가중 우리나라가 수면시간이 최하위인데요. 
수면이 부족하면 집중력이 감소되고, 

감정 기복이 생기며, 식욕이 증가되는 등
판단력도 흐려지고,감각기능이 저하로 
잘못하다간 사고가 생길수도 도 있습니다.

 



요즘 회사인들 잦은 야근과 학생들 밤샘 공부 등
수면이 부족할만한 상황과 환경에 노출되어있는 것 같아요.
미국에서 수면 부족은 공중 보건 전염병으로도 지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우리는 불면증의 심각성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불면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락티움’이 
요즘 현대인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락티움이 무엇일지 어떤 효능과 부작용이 있는데
복용법은 어떻게 되는지 낱낱이 파 해쳐보도록 합시다.

 

락티움이란? 

 

락(LAC)은 우유를 뜻하는 라틴어이며
티움(TIUM)은 큰 공간을 뜻하는 라틴어입니다.
락티움은 불면증 완화에 도움 주는 성분인데요.
우유 단백질 분해한 유단백 가수분해물로 
천연 생리활성물질입니다.
펩타이트 형태로 작게 쪼개 졌기 때문에
채내에  흡수가 빠르고 생체이용률이 높은 것이 특징인데요.

잠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한잔 마시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수면이 유도된다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된 원료라고 합니다.

 



 

락티움 효능 

 

체내 신경세포에는 흥분을 억제해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가바라는
신경 전달물질이 있습니다.
락티움은 이 가바 수용체를 작용하여 
신경세포가 흥분하는 것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고
따라서 신경 안정과 유지를 도와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수면의 양과 질을 향상시켜 줍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락티움을 4주간 섭취 시
총 수면시간 79% 증가, 수면효율이 85& 증가하였고 
수면 지연시간이 67%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즉 락티움을 꾸준히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높아져
편안하고 안정된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락티움은 신경 안정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불면증도 개선이 된다고 합니다.

 

락티움 고르는 방법 

 



락티움은 함량에 따라 기능성이 달라지는데요
300mg 미만으로 복용하게 되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만 완화시킬 뿐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는 효능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숙면에 도움받기 위해선 
락티움 300mg 이상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여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락티움 부작용 

 

락티움은 우유 단백질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이므로
부작용이나 내성은 있지 않는 
천연 수면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 
화학 물질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장기 섭취 시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복부 팽만, 복부 경련 등 부작용이 유발할 수 있습니다.
원료가 우 유인만 큼 유당불내증이나 우유 알레르기가 있거나
평상시 특이 체질이거나 임산부, 수유부는 
전문가와 상의 후 복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