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뜻과 딩크족으로 살면 후회할까?

여러분은 딩크족인가요?

이전에 라디오스타에서 “김이나” 작가가 출산에 대해 소신있게 말한 부분이 있죠. 

이날 라디오 스타에서 김흥국과 함께 출연했는데요. 그때 김흥국이 

“출산계획이 없으니 우리나라에 저출산 현상이 일어난 것” 이라고 말해 많은 여성들에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에 김이나는 “그런데 제가 국가의 숫자를 위해 아이를 낳을 수는 없다”고 말하며 “아이를 안 낳아도 왜 안 낳냐고 질문을 받지 않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죠. 


01. 딩크족 뜻

여기서 우리는 <딩크족>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딩크족은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은 맞벌이부부” 를 말합니다.

많은 부부들이 딩크족으로 생활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였는데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3가지는

– 출산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과 책임감

– 아이에게 쏟는 열정과 노력을 자신에게 더 집중해서 인생의 질을 높이기 위해

– 한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매년 증가하다 보니 경제적으로의 자유롭고 싶기 때문

의 이유가 가장 큽니다.


02. 딩크족으로 살면 후회할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이나 작가는 아이없이 12년째 누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도 5년정도 아이없이 부부끼리만 지내고 있는데요. 실제 제가 직장생활 당시 제 사수께서는 출산하면서 정부지원에 대해서 하소연을 하셨는데요.

3년전일이지만 경기도에서 지원해주는거라곤 500만원도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부모님의 힘을 빌리셨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요즘에는 30살이 되서도 부모님 힘을 빌리곤 합니다.

가늠이 되지 않을정도로 많은 비용이 내 아이에게 들어갑니다.

내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아깝다는 것이 아니라 반려자와 협의를 했다면, 부부의 경제적 능력을 객관적으로 생각한다면 등의 이유로

아이에게 드는 비용으로 나와 반려자에게 투자할 수 있죠.

출산은 의무가 아닌 선택입니다. 아기를 낳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받을 필요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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