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에는 종류가 중요치 않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든 혼자하는 사랑이든 사랑은 모두 고귀한 것이며 존중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희생이다’라고도 하며, ‘사랑은 의미를 둘 수 없는 것이다’라고도 합니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견해와 경험에 따라 사랑에 따라 각자 다른 정의를 내리곤 합니다. 오늘은 각기 다른 사람들이 내어놓은 사랑의 정의에 대해서 살펴볼 터이니, 자신이 생각하는 사랑과 어떤 다른점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사랑이란 그 사람과 십분을 만나기 위해 하루를 아낌없이 투자하고 버릴 수 있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즐거운 추억이 사라져 버릴까 불안해 하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지금까지 꿈꾸어온 이상형이 하루아침에 바뀌게 되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그 사람의 좋은점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주변의 방해와 자존심, 질투, 집착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모르는 것이 많아야 더 오래갈 수 있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표현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주고 또 주어도 다 주지 못한 아타까움을 표현하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내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도 아깝지 않은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이길 수 있는데도 애써 져주고 싶은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현재와 미래만을 생각하며,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라 합니다.

사랑이란 완성된 것이 아닌 완성해 나가는 것이라 합니다.

 

 

이상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라는 주제로 사랑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사랑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