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시댁가고 싶다는 엄정화 디스하는 김종민

 

명절… 추석이라… 엄정화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며 자신도 시댁이라는 곳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갑자기 훅 들어오는 엄정화의 말에 김종민은 꿀잼 드립이 생각이 났지만 입밖으로 꺼내서는 안될거라는 판단에 살짝 당황해하고…

 

유재석은 갑자기 왜 시댁이 가고 싶냐고 물어보는데요.

 

 

엄정화는 그냥 명절의 주부들의 일상인 전도 부치고 고생하는 며느리를 생각하는 시어머님의 사랑도 받고 싶다고…

여기에 이효리는 자기가 시아버지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자랑도 하면서 엄정화의 말에 이해를 하는데요.

 

 

갑자기 김종민은 뭐라고 중얼중얼 드립을 칩니다.

이를 놓치지않은 유재석이 김종민에게 뭐를 그렇게 중얼중얼거리냐고 드립을 같이 듣자라고 합니다.

 

 

김종민은 머리에서 생각난 꿀잼드립이 입안에서 맴돌다가 유재석의 한 마디에 입밖으로 꺼내고 마는데요…

“시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실거 같…”

엄정화 나이를 돌려까는 거죠.

김종민의 드립에 유재석은 눈치좀 챙기라며 빡친 엄정화의 눈치를 봅니다.

 

 

김종민은 엄정화가 빡칠까봐서 나름 생각해서 혼자서 작게 중얼중얼 거린거라는데…

맏언니 엄정화의 깊은 빡침에 환불원정대 멤버들도 함께 빡칩니다.

이와중에 이효리는 부채질로 열받아있는 엄정화의 분노를 삭힙니다.

 

 

김종민의 디스에 엄정화의 깊은 빡침은 쉽게 가라앉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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