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련 변호사 나이 학력 박원순 여비서 박근혜 결혼 남편 류제웅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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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련 변호사 나이 학력 박원순 여비서 박근혜 결혼 남편 류제웅 부인 아내 이건희 갑질

류제웅 결혼 부인 아내 김재련 변호사

류제웅 언론인

학력

한양대학교 법학과

경력

2017.01~2018.03 YTN 기획조정실 실장

2015.10~2016.12 YTN 기획조정실 인사팀장

2014.02~2015.10 YTN 보도국 사회1부장

2013.04~2014.02 YTN 보도국 편집1부장

김재련 나이 학력 소속 수상 경력 결혼 남편 류제웅

김재련 변호사, 전 공무원

출생

1972년 11월 20일 (만 47세)

소속

법무법인 온세상 대표변호사

학력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민학과 졸업 외 1건

수상

2019 경찰청 감사장 외 6건

경력

2019.6.3 한국예술복지재단 문화예술계 성폭력피해지원 자문위원 외 39건

김재련 (Jae Ryon Kim) 변호사, 전 공무원

소속

법무법인 온세상(대표변호사)

학력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민학과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학사

수상

2012년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2012년 여성신문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경력

2013.06~2015.07 여성가족부

김재련 : 박근혜정부 여가부 국장, 화해치유재단 이사

류제웅 : 박근혜정부 YTN 사회부장, 편집부장, 인사팀장

– 현 기획조정실장으로 노조 강경파가 문제라면서 사장과 노조 이간질

YTN 노조가 뽑은 3대 적폐인물 중 하나

박근혜 시절 충성하면서 감투쓰고 꿀 빨다가 정권 바뀌니 인권 변호사 행세.정권이 바뀌어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 1% 기득권

김재련 변호사 박원순 여비서 박근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전직 서울시장 비서A씨의 법률대리인 김재련 변호사가 13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연다.

13일 A씨 측을 대리하는 김재련 변호사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 A씨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다만 A씨는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 나서지는 않는다. 김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기자회견 자리에는 피해자의 법률대리인인 본인과 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그동안 A씨를 대리하는 변호사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으면서 각종 루머가 떠돌았다. 그 중에는 박 시장과 악연이 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법률대리인이라는 루머도 있었으나 이는 ‘가짜 뉴스’로 판명났다.한편 김재련 변호사는 과거 검찰 내 성추행 및 인사불이익 피해를 폭로한 서지현 검사의 법률대리인으로 나섰다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김 변호사가 서 검사의 명예회복 방법으로 정당한 자리 복귀를 언급했던 것이다. 이는 서 검사가 자리 욕심 문제로 성추행 피해를 폭로했다고 비춰지면서 논란이 일었다.또 김 변호사가 박근혜 정부에서 이뤄진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른 결과물인 화해치유재단의 이사로 일한 경력이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다. 김 변호사는 당시 서 검사의 법률대리인 자리에서 물러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전 비서 A씨 측 법률대리인 김재련 변호사는 13일 박 시장이 A씨를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 초대한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 화면을 공개했다.김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 경과보고 자리에서 A씨가 박 시장을 고소하게 된 경위와 진행 과정 등을 밝혔다.

A씨가 박 전 시장을 고소하면서 제출한 증거에 대해 김 변호사는 “피해자가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해 나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며 “피고소인이 피해자가 비서직을 그만둔 이후인 올해 2월 6일 심야 비밀대화에 초대한 증거도 제출했다”고 말했다.이어 김 변호사는 종이 한 장을 들어 보이며 “이것이 그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 (박 시장이) 피해자를 초대한 내용”이라며 “2020년 2월 6일은 피해자가 비서로 근무하지 않고 다른 부서에서 전보 발령나서 근무하고 있을 때 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해자가 비서실에 근무하지도 않는 피해자에게 텔레그램으로 비밀 대화를 요구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시점이었다. 이 자료도 경찰에 제출했다”고 덧붙였다.김 변호사가 손에 든 종이에는 박 시장의 모습이 담긴 프로필 사진과 ‘시장님’으로 등록된 대화상대가 상단에 뜬 휴대전화 화면이 인쇄돼 있다. 화면 중앙에는 ‘시장님 님이 나를 비밀 대화에 초대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떠 있다. 그 아래에는 ‘서버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도 보인다.

김 변호사는 “(박 시장이) 텔레그램으로 보낸 문자나 사진은 피해자가 친구들이나 평소 알고 지내던 기자에게 보여 준 적도 있다”며 “동료 공무원도 전송받은 사진을 본 적이 있다. 이런 성적 괴롭힘에 대해 피해자는 부서를 옮겨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고 말했다.또 “(박 시장이)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 초대해 지속적으로 음란한 문자나 속옷만 입은 사진을 전송해 피해자를 성적으로 괴롭혀왔다”고도 주장했다.

메신저 텔레그램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김지은 씨 성폭행 사건에도 등장한 바 있다.김 씨는 안 전 지사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며, 성폭행 후 안 전 지사가 보냈다는 텔레그램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텔레그램은 메신저 프로그램 가운데 보안성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텔레그램’은 정기적으로 수억 원의 상금을 내건 해킹 대회를 열고 있는데 아직 암호를 푼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보안을 자랑한다.

텔레그램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대화 삭제’로 텔레그램의 비밀 대화방 모드를 사용하면 주고받은 메시지가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삭제되어 대화의 흔적이 남지 않는다.

텔레그램은 지난 2014년 4월 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대의 개인 정보를 넘기라는 러시아 정부의 요구를 거절하고 독일로 망명한 두로프 형제가 2013년 개발한 무료 메신저 프로그램이다. 텔레그램은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다.

류제웅 이건희 박근혜

류제웅 전 YTN 기획조정실장의 보도 공정성 침해를 비판한 성명을 작성하면서 그의 배우자의 이력을 함께 언급해 손해배상이 청구된 YTN 15기 기자들이 1심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19일 류 전 기조실장의 배우자 김재련 변호사가 YTN 기자 5명을 상대로 5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김 변호사는 기자들이 성명에 허위사실을 적시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2018년 3월 YTN 김경수·우철희·이형원·임성호·최아영 기자 등 5명이 쓴 류 전 기조실장 비판 성명에서 자신이 거론된 대목을 문제 삼았다. 김 변호사 자신은 YTN 내부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고 류 전 실장과는 사적 관계에 불과한 데다 언급된 내용이 허위라는 취지였다.

당시 YTN은 뉴스타파보다 먼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영상을 제보 받았으나 보도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었다. 제보 당일 조준희 전 YTN 사장은 사장 주재로 취재기자를 배제한 회의를 열어 보도국 간부들에게 사실 관계 파악을 지시했다. 당시 사회부장이었던 류 전 기조실장은 삼성 측에 제보 사실을 알려 삼성과 제보자를 연결시켰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당시 YTN 사회부 사건팀 막내기자였던 15기 기자 5명이 류 전 기조실장의 공정성 훼손 전력을 고발하는 성명을 쓴 것.

비판 성명을 작성한 기자들은 2014년 세월호 참사 국면에서 당시 류제웅 사회부장이 “유가족들이 보상금 더 뜯어내려고 집회를 하는 것”이라며 부당한 취재 지시를 했다고 고발했다. 류 부장이 인사팀장을 거쳐 기조실장으로 승진하는 동안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과 탄핵 이슈를 제대로 보도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나왔다. 또 이들은 2015년 박근혜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 요구를 배제한 채 화해치유재단을 설립한 논란을 다루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녹취를 넣으려 했지만 류 전 기조실장이 막았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이 대목에서 언급됐다. 기자들은 “공교롭게도 당시 류 부장 아내인 김재련 변호사가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관련 업무가 포함된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이었다”며 “이후에는 졸속적인 한일 위안부 합의로 설립된 화해치유재단 이사까지 지냈는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측 시민단체는 김 변호사를 ‘권력 지향적’ 인물로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이에 기자 5명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형사 고소 건은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이 났고, 민사 소송도 지난 19일 김 변호사가 패소했다.

이번 판결 이후 언론노조 YTN지부는 “검찰과 법원 모두 15기의 손을 들어줬다. 늦었지만 상식과 정의가 관철됐음을 환영한다”며 “하지만 2018년 3월,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이 시작된 뒤 15기가 줄곧 감내했던 고통은 어디서 보상받는단 말인가”라고 물었다.

김 변호사는 지난 3일 항소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까마득한 회사 후배들이 부인이 제기한 소송의 피고가 됐는데도, 주요 보직을 거쳤고 한때 선배라고 불렸던 이는 자신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손사래를 치는 촌극이 그저 부끄럽다”고 비판했다.

김재련 갑질

여가부 권익증진국에 민원을 내기 위해 김재련 국장과 면담한 성폭력 살인 피해자 모친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의 모욕감을 느끼고 치를 떨었다.

살인성폭력으로 딸을 잃은 민원인 앞에게 다리까지 꼬고 앉은 김재련 국장은 기자를 향해 ‘구속시키고 싶었다’ 라는 모욕적 언사를 날리며 민원인에게 공포심을 조성하고, 민원 당사자에게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 라며 민원조사조차 거부했다.

그러다 8월 27일.김재련에게 모욕을 당했던 정기자는 다시한번 어이없는 권리침해를 당했다.그것은 김재련으로 부터 자신이 작성한 게시물에 대해 게시중단 요청이 들어와 게시가 중단 된 것

이에 대해 정기자는 “여가부 전 국장 김재련의 갑질도 초상권 보호대상이냐?” 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정기자는 “당시 광화문 청사에서 여가부 들어가기 까지 엄격한 신분증명을 하고 담당자가 나와서 데리고 가고, 촬영에 대해 밝힌 상황 이었기 때문에 김재련의 요구로 언론담당관이 배석하기 까지 했다.

또한 공무원 직조법에 의거 진실의 증명이 있는한 공직자는 자신의 초상권, 명예훼손 등에 대한 개인권을 주장할 수 없다.그러함에도 공무현장에서의 비위사실이 찍힌 것에 초상권 등을 운운하는 것은 김재련 국장이 애초에 민원을 처리할 충분한 성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음을 반증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또다른 김재련의 갑질로 인해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도록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취재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말했다.